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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포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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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포천의 갈대 새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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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포천의 외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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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포천 물결속의 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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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포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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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포천 제방의 벚나무가 다소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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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포천의 외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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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포천 꼬마물떼새가 '나 없다'를 연기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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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포천 델칼코마니를 해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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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포천 물속에 뱀산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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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포천 꼬마물떼새: 천적이 알을 낳은 둥지 가까이 오면 어미새는 날개를 다친 듯한 의상 행동을 해서 천적을 멀리 떨어진 곳으로 끌고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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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포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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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포천 호밀 혹은 보리가 무성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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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포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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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포천 양탄자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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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포천 싸리의 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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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하들녘을 지나는 '산천' : '우리 오빠 말타고 서울가시고 비단구두 사가지고 오신다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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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앗간 매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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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앗간 장승부부의 '김치', 배경에 보이는 언덕이 장군차밭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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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앗간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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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앗간 키토산 발효통 앞의 보미니성우 & 데비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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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찬의 복수 : 파란노을이 플라스틱 상자를 옮기다가 팔뚝과 접촉사고가 납니다. 그리고 물에 추가하기 위해 영양제 통을 열다가 피가 납니다. 그래서, 저 피는 제가 낸 것이라면서 하루 종일 복수를 외칩니다. 왜 이렇게 인생이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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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화정에서 물을 받습니다. 두 분이 바보연기한 이야기는 생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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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수로 : 대표(녹색)님과 반디(포크레인)님이 수련통을 중앙수로에 넣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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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들레 : 재래종인지 미쿡에서 온 것인지는 궁금하지 않습니다. 다만 노란빛에 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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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대가 조금 웃자란 양지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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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초같지만 수레국화랍니다. 초보 자원봉사가 깨끗하게 뽑아 버릴 것 같습니다. '보람찬 하루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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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잡초(ㅋ)도 양귀비 앗 No No No '꽃'양귀비입니다. 자봉 오실 분은 기억하세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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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지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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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받기 통이 2톤 용량이라 시간이 다소 걸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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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련통의 투입이 시작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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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차밭 매화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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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원장(ㅋ)님의 물주기 저 자세가 힘들었답니다. 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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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빛의 제비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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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차밭에서 내려다 본 봉하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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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이 관광버스로 가득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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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우님도 도착했습니다. 역시 힘든 일을 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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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달래가 피었습니다. 한웅큼 따 먹고 싶지만, 다리가 가지 말자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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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대나물 : 연보라빛이 삐에로의 애잔한 슬픔을 가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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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이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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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차밭의 매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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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산장 : 봄이니 빈집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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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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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렌즈를 바꾸어 마을을 내려다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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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하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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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이꽃 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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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차 : 지난 주에 심은 것은 상태가 좋지 못합니다. 취재거부를 당해서 사진은 못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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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렇게 하루 종일 물을 주셨으니 힘들었다고 하실만하죠~~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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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찬님은 무엇을 하실까요? 복수 준비중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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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시간 : 자봉님이 수련통을 옮기는 작업을 하고 계십니다. 아침에는 죽겠다고 애잔한 눈빛을 보내시더니 건너가자님에게 침 한 대 밎고, 저렇게 폼생폼사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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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터님도 오셔서 노란 바람개비를 만들고 계시네요. 비리 포착!! 바람개비랑 맛있는 간식이랑 교환을 하셨다네요. 늘 식사를 대충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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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다른 노란 바람개비, 오전에 알록달록하시던 어르신들이 떠나신 후 옷이 다소 칙칙해졌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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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오~~!! 개불알풀 무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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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비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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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차밭에서 본 사자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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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사리 : 나는 운동권! 손 모아쥐고 선창합니다. "한삼덩굴 물러가라!!" 고사리손이란 단어가 어떤 말인지 아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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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차밭에서 바라본 사자바위가 가장 위엄이 있습니다. 산책로도 있으니까 꼭 와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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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이 눈물먹은 꽃이라고 했던 생강나무 꽃와 '똑'같은 꽃이 핀 산수유 싸리덤불 새순 밭에 숨어우는 사슴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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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나무 : 가시오갈피의 가시와는 다른 위엄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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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구꽃 핀 봉하마을 살구꽃 핀 마을은 어디나 고향 같다. 만나는 사람마다 등이라도 치고지고. 뉘 집을 들어서면은 반겨 아니 맞으리. 바람 없는 밤을 꽃 그늘에 달이 오면, 술 익은 초당(草堂)마다 정이 더욱 익으리니, 나그네 저무는 날에도 마음 아니 바빠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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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하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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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대나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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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수 준비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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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살나무 : 화살의 깃 같은 모양 때문에 붙여진 이름인 것 같습니다. 화살과는 상관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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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화 : 줄기가 작으니 느낌이 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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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차밭 매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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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7님이 카메라 렌즈 조작법을 설명하고 계십니다. 뭐 직업(?)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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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하마을의 폭주족 : 반디 & 진영지기 - "반디야!! 달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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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경수 : 이광재지사님이 오셔서 캠프에 참여한 대학생들과 만남을 가지셨나 봅니다. 지사님은 너무 반가워서 사진을 촬영하지 못했습니다. 꿩 대신 닭???ㅋㅋ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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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빛 해 : 비가 좀 오면 좋겠는데....활이라도 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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