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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폭염이라지만
이 시간까지 사진 한 장 올라오지 않고...
트위터 @Bonghamaeul 사진이라도 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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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개의 박석 글귀 중 가장 많은 다섯 개의 단어는
노무현,
대통령,
당신,
영원,
사랑 입니다.
by 섬총각
담쟁이 잎에 마음을 담아 벽에 붙이고 있는 초등학생들
by 그아이
오늘 특별히 초대받은 손님,
묘역을 찾은 초등학생들이 참배중입니다.
by 그아이
김해시 올렛길 조성사업에
김해시 관계지분들괴 사전답사를 하고 있습니다.
친환경농업에 변화상 중에 봉하마을에는
매년 제비들에 번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2차 번식에 성공한 제비가족
BY 임쌤
하루가 질 무렵,
봉하들녘을 품은 뱀산 뒤편에
큰 무지개가 잠시 피었다 졌습니다.
by 빈터
19일, 오늘 여러분께 전하는 박석입니다.
희망.
By 세찬
올바른 자원봉사자의 복장
두건형모자,
수건,
팔토시,
몸빼바지,
물장화 (사진: 현지님)
by 세찬
입대 하루전,
첫휴가,
제대한 날 봉하를 찾은 전역한 친구는
봉하에서 자원봉사하던 막내라는 닉네임의 친구입니다.
By 세찬
이른아침 추모관 앞 마당에서 만난
장수풍뎅이 너무 멋지니다.
해병 병사의 전역신고~~~
전역한 해병 한명이 대통령님께 전역신고를 왔나봅니다.
말없이 대통령님께 인사를 드리고 있네요
by 봉투
[오늘의 방명록]
폭염을 뚫고 묘역에 온 한 중학생 사내,
참배 후 범상치 않은 기운을 풍기며 다가와서 펜을 들고
잠시 머뭇거리다 거침없이 한마디를 적더니
보무도 당당하게 돌아갔습니다.
by섬총각
[봉하에서 태양을 피하는 방법]
오후 3시 이후 사저 앞 금계국 화단으로 오세요~!!! (
봉화산 골바람은 복불복 옵션)
by 섬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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