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강용석 의원이 갔다.
박원순 서울시장 가족을 향해
-무자비하고 모독적이고 잔인한 언어폭력-
으로 똘똘 뭉친 총탄을 46일간 퍼부어대던 그는 끝내
'화성'행 열차에 몸을 실었다.
-원샷 원킬-
그를 보낸 건 ‘팩트’란 총알 한 방이었다.
오세훈 전 시장과 나경원 전 의원에 이어
강 의원까지 차례로 보내버린 박 시장에게
누리꾼들은 ‘진정한 저격수는 따로 있었노라’ 입을 모았다.
취임 4주년 기념 기자회견을 시청하는 시민들

저격수 강용석이 쓰러지던 날 새로운 저격수가 등장했다.
푸른색 지붕 집 ‘그분' 얘기다.
-각본 이명박·연출 이명박-
의 63분짜리 무대 위에서
그분은 야당 지도부를 향해 13분 동안이나 따발총을 쏘아댔다.
그런데 웬걸. “아프다”는 비명은 ‘아군’ 쪽에서 터져나왔다.
정두언 새누리당 의원은
-(그분이) 민주당을 밀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겠다-
며 ‘엑스맨’ 아니냐고 성토했다.
감사원은 뭐 하나.
그분에게 불량 총기가 지급된 건 아닌지
시급히 감사에 착수해야 하는 건 아닌가?
이정애 기자 ho******@hani.co.kr
출처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20725.html
![]() |
![]() |
![]() |
![]() |
|---|---|---|---|
| 8423 | 칼 바람 부는 겨울 화포천에 온기가 느껴집니다 (22) | 자봉 | 2011.01.24 |
| 8422 | 와온 앞바다 (1) | 김자윤 | 2011.01.23 |
| 8421 | 여자만 (3) | 김자윤 | 2011.01.23 |
| 8420 | 섬에서 ~ 45분만에 버스타고 부산 에 갔습니다 ~~~~~~ (8) | 고향역 | 2011.01.23 |
| 8419 | 1/23 그리운 봉하에서 수많은 참배객을보고... (13) | 영원한 미소 | 2011.01.23 |
| 8418 | 어제 시장에 갔다가.. (12) | 40대아지매 | 2011.01.23 |
| 8417 | 빛 바랜 사진 -98년 현대자동차에서 (7) | 포대기 | 2011.01.23 |
| 8416 | 98년 현대자동차 고용안정 투쟁 중재시 (7) | 포대기 | 2011.01.23 |
| 8415 | 베트남 여행사진-하노이(1) (5) | 김자윤 | 2011.01.23 |
| 8414 | [蒼霞哀歌 106] 화포천은 얼었지만 (15) | 파란노을 | 2011.01.23 |
| 8413 | 1/22-그리운 봉하를 찾는 사람들! (9) | 영원한 미소 | 2011.01.23 |
| 8412 | 20일, 이종웅 국민참여당 후보 모습- 용인 참여당 분들 함께^^, (1) | 경동성 | 2011.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