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2편에 이어)
생태터널을 지나면 이놈을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옆에서 "문냄새고?" 하지 마시고 "어디서 나는 향이지?"라고 서울말을 쓰세요. ㅎㅎㅎ 금목서가 이제 한창입니다.

명절이후 한달동안 묘역 너럭바위를 지키던 국화를 생태연못에 옮겼습니다. 비록 지금은 시들시들하고 꽃이 다 졌지만 내년에 노랗게 다시 만날 겁니다.

생태학습관이라고 가끔 체험활동을 하고 자원봉사자 쉼터가 되기도 합니다.

연꽃은 다 지고 다음 봄을 위해 제 체력을 다 소진했네요..
.jpg)
다시 생태연못 입구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멀리 저의 애마(오토바이)가 보이네요..

좀씀바귀도 노란 꽃이라 격하게 사랑합니다.
.jpg)
돌아오는 길에 낮잠자던 고양이가 귀찮은 듯 절 봅니다.
.jpg)
갈 때 못봤던 활짝 핀 올해 첫 국화입니다. 1정자 앞에 있습니다.

나팔꽃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jpg)
생태연못 산책을 끝냅니다. 잘 보셨나요? 용량의 문제로 3편으로 나눠 올렸습니다.
다음엔 화포천 산책을 하겠습니다.
![]() |
![]() |
![]() |
![]() |
|---|---|---|---|
| 8423 | 칼 바람 부는 겨울 화포천에 온기가 느껴집니다 (22) | 자봉 | 2011.01.24 |
| 8422 | 와온 앞바다 (1) | 김자윤 | 2011.01.23 |
| 8421 | 여자만 (3) | 김자윤 | 2011.01.23 |
| 8420 | 섬에서 ~ 45분만에 버스타고 부산 에 갔습니다 ~~~~~~ (8) | 고향역 | 2011.01.23 |
| 8419 | 1/23 그리운 봉하에서 수많은 참배객을보고... (13) | 영원한 미소 | 2011.01.23 |
| 8418 | 어제 시장에 갔다가.. (12) | 40대아지매 | 2011.01.23 |
| 8417 | 빛 바랜 사진 -98년 현대자동차에서 (7) | 포대기 | 2011.01.23 |
| 8416 | 98년 현대자동차 고용안정 투쟁 중재시 (7) | 포대기 | 2011.01.23 |
| 8415 | 베트남 여행사진-하노이(1) (5) | 김자윤 | 2011.01.23 |
| 8414 | [蒼霞哀歌 106] 화포천은 얼었지만 (15) | 파란노을 | 2011.01.23 |
| 8413 | 1/22-그리운 봉하를 찾는 사람들! (9) | 영원한 미소 | 2011.01.23 |
| 8412 | 20일, 이종웅 국민참여당 후보 모습- 용인 참여당 분들 함께^^, (1) | 경동성 | 2011.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