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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회가 요구하는 참 모습!!!

영원한 등불note 조회 881추천 62011.01.09

정직한 사람은 불평불만자로 취급하여 살아가기 참으로 힘든 세상이 초래되고 있습니다.

매스컴을 보아하면 그들은 도대체 어느 나라 사람인지 정말 의문이 가득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내부 고발자로써 혹은 남의 잘못을 고발하여 상금을 타는 둥 뭐 이런 이야기를 들을때면 혹은 사회에 많은 좋은 일들을 하여 상 등 많은 호응과 인정을 보는 그런 모습들을 대면할때면 그들은 정말 어느 나라 사람인지 말입니다.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곳은 그런 모습이란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이러면, 또 저 사람 나홀로 살았어 정신이 어떻고 저떻고 많은 자아비평스런 말씀들이 많아지겠지만 직접 그 모습이 아니기 때문이라 생각하면 한편으로 가슴 편안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어떤이들에게는 그것이 더욱더 정말 가슴 아픈 것이라는 것을 정말로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무엇을 바라는 것도 아니요 무엇을 요구하는 것도 아닙니다. 바로 현실을 제대로 보자는 것입니다.

전과자가 아닌 전과자로 살면서 요즘들어 무척 힘든것은 어느 여성 뉴스 앵커의 한 멘트입니다.

모 시에서 헌금 수송 차량을 턴 뉴스 앵커를 묘사하는 과정에서 전과자라며 모든이를 일컬어 호칭하며 매도하는 스스름없는 모습에서 좀 더 시대적 현실로 보아 전과자가 아닌 이에게나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전과자도 충분히 있다는 점을 고려하였다면 그런 멘트를 스스름없이 날리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충분히 이해가 가는 것은 제가 그들에게 도움의 손길에서 외면 당했던터러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무자비하고 무능력스런 태도로 일관하는 이 현실에서 과연 저에게 다가오는 현상들은 과연 어떤 것일까 하는 점 때문입니다.

돈만 있으면 능력만 있으면 그것을 얻을수만 있으면 무엇이든 하는 지금 이 사회에서 과연 내가 살아갈 수 있는 정말로 못나고 지혜로운 모습은 그저 입다물고 남들과 접촉하지 않고 그들과 접촉시키지 않는 숨어있는 그들의 숨은 공로자(지금 곳곳에서)들에게 협조하는 것이 오늘 하루가 편안한 하루를 맞는 유일한 지혜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참여와 때로는 같이하는 그 관심에 무엇보다 저는 참여하고픈 마음이 더 클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저에게 시시때때로 다가오는 것은 바로 얼굴에 면상에 직접적으로 가족을 위협을 묘사하며 그것이 상이되어 어엿한 능력과는 관계없이 어엿한 직업을 얻는 모습을 내 앞에 보여주기 때문이기 때문입니다.

저마다 맞는 일자리라는 것이 과연 저에게 올 수가 있겠습니까?

전과자인데...

시시때때로 감시하며 조금의 여력만 있어도 곧 숨었어 맹목적인 협조와 관계를 얻는 자들의 먹이감이 되어지는 정말로 그들의 일등 공신감이 되는 이 사회에서 과연 무슨 국민이여 국민참여가 가능한 현실인가 하는 점입니다.

아마 저에게 제 가족(아버님)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큐멘터리로 쓴다면 한 가정사의 현실을 세계에 시사하는 놀라는 그야말로 놀라운 세상이 가능하다는 것을 절라나하게 보여주는 커다란 사례가 될 것입니다.

요즘 허걱인가 뭔가 하는 이 사회가 낳은 인물만큼이나 말입니다.


                                                                                  신묘년 새해 맞이하는 진정한 투명사회가 맞이하는
                                                                                  새해를 맞이하여 주문진에 사는 정위영 소생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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