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남편 이름 앞에 故자가 붙어 아직은 낯설다는
평생의 동지였던 인재근 여사

죽음은 살아있는 자들을 흔들어 깨우는 생명 폭탄이다.
평생을 저항하다 굴종의 벽에 이르러 그는 몸을 던졌다.
그리하여 새 길을 뚫었다.
어둠속 우리에게 늘, 김근태 그는 길이었다.
이제 고문과 미행 없는 곳으로 놓아드린다.
평안이 함께 하시라.이상호 (손바닥TV MJ)
@leesanghoC에서
김근태님의 애창곡이랍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랄라라라라~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사랑으로-해바라기 
![]() |
![]() |
![]() |
![]() |
|---|---|---|---|
| 8459 | 2011년 1월 28일(일상) (10) | 진영지기 | 2011.01.29 |
| 8458 | 권양숙 영부인 연설 하는거 보셨는지요 .... (11) | 내마음 | 2011.01.29 |
| 8457 | 이젠 국민이 용서하지 않습니다 (3) | 空手去 | 2011.01.29 |
| 8456 | 국가는 더이상 우리를 지켜주지 않습니다 !! 우리가 알려야 합니다( .. (3) | 대 한 민 국 | 2011.01.29 |
| 8455 | 22,23일, 아파트 장터,마테오성당,수내역앞 모습- 이종웅 국민참여.. (2) | 경동성 | 2011.01.29 |
| 8454 | "스폰서 검사" 전원무죄? = 한나라당 "박진"의원직 유지? = "이.. (2) | 아기곰1616 | 2011.01.28 |
| 8453 | 與黨無罪 野黨有罪... (5) | 돌솥 | 2011.01.28 |
| 8452 | 또 맨 밥 드실 겁니까 ? (4) | 가락주민 | 2011.01.28 |
| 8451 | 우리 대통령 1960 년 백지 사건 공개 ... (4) | 내마음 | 2011.01.28 |
| 8450 | 이광재 강원도지사님^^ (3) | 그녀의무기 | 2011.01.28 |
| 8449 | 민심의 역풍 대조짐 !!MBC마감 뉴스가 대법원에게 일격을 가하다 !.. (3) | 대 한 민 국 | 2011.01.28 |
| 8448 | 우지마라 이광재여! ( 펌 ) (116) | 돌솥 | 2011.0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