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박꽃피는달밤
조회 2,287추천 322010.05.31
|
|
| 연세를 80을 훌쩍 넘기신 어르신으로 보이던데.. 참 기억이 남네요. 비내리는 어제 작은비석앞에서 절을 올리셨습니다. 그리고 주머니에서 구겨진 햐안 봉투를 꺼내시더군요. 대통령님 비석위에 올려 놓으시려고 하던데, 진행하는 분이 "아무것도 올려놓으시면 안됩니다"라는 말에 다시 주머니에 넣으시더군요. 민망하시겠다 싶었습니다. 참 순수한 어르신의 모습이였는데. 그 어르신에게 , 다른분이라도 재단의 후원금 함을 알려주셨으면 어땠을까란 생각이 드네요. 재단의 자봉분들이 큰 소리 내면서 후원 해달라고 호소하고 계셨는데. 참배를 마치고 터벅터벅 길을 가시던 그 어르신의 뒷 모습이 자꾸 생각납니다. 어르신 고맙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추천방에서 '된장남'님의 글 퍼왔습니다. 마침 아들이 추도식에 참석하여 이 사진을 찍어왔더군요. 아들이 이 사진을 설명해 주는데 순간 눈물이 핑~ 비까지 내리는 차가운 돌바닥을 아랑곳 하지 않으시고 대통령님께 예를 다하시는 진정한 어르신의 모습입니다. 까스통할배들의 무지함을 어찌할꼬!! |
![]() |
![]() |
![]() |
![]() |
|---|---|---|---|
| 8471 | 나에겐 또 하나의 고향이 되었습니다. (5) | 렉터 | 2011.02.02 |
| 8470 | [蒼霞哀歌] 을숙도에서 새, 빛 그리고 겨울 또는 바람 (4) | 파란노을 | 2011.02.02 |
| 8469 | 베트남 여행사진-하노이(7) (3) | 김자윤 | 2011.02.01 |
| 8468 | 아름다운 대통령을 보면서... (펌) (6) | 돌솥 | 2011.02.01 |
| 8467 | 눈 감고, 귀 막고 살고 싶은 세상. (13) | 돌솥 | 2011.02.01 |
| 8466 | 벌금 내드릴게요..넘어 오세요 (15) | 내마음 | 2011.02.01 |
| 8465 | 장터 사람들 (7) | 김자윤 | 2011.01.31 |
| 8464 | 또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군요 !!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이래서 언.. (5) | 대 한 민 국 | 2011.01.31 |
| 8463 | 베트남 여행사진-하노이(6) (2) | 김자윤 | 2011.01.31 |
| 8462 | [蒼霞哀歌 107] 울지마라! 겨울이 깊어야 봄이 온다.(수정) (9) | 파란노을 | 2011.01.29 |
| 8461 | 2011.01.29 토요일 봉하에는 바람이 많이 불었다 (14) | 보미니성우 | 2011.01.29 |
| 8460 | 베트남 여행사진-하노이(5) (3) | 김자윤 | 2011.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