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새벽 하늘, 먼 산 그리고 화포.
산책로에서 만난 잠자리.
뱀산쪽으로 건너가는 산책로.
습지는 물이 흐르다 고이는 오랜 과정을 통하여 다양한 생명체들을
키움으로써 완벽한 생산과 소비의 균형을 갖추는 하나의 생태계입니다.
허리까지 찼던 물이 빠져나가고 모습을 드러낸
'대통령님 나무' 앞 모임광장,
마침 지나가는 새벽 열차. (사자바위에서)
작년 5월 13일을 마지막으로 모니터링은 멈추었으나,
우리는 각자 또 다른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음을 잊지않는 삶이기를!
![]() |
![]() |
![]() |
![]() |
|---|---|---|---|
| 8471 | 나에겐 또 하나의 고향이 되었습니다. (5) | 렉터 | 2011.02.02 |
| 8470 | [蒼霞哀歌] 을숙도에서 새, 빛 그리고 겨울 또는 바람 (4) | 파란노을 | 2011.02.02 |
| 8469 | 베트남 여행사진-하노이(7) (3) | 김자윤 | 2011.02.01 |
| 8468 | 아름다운 대통령을 보면서... (펌) (6) | 돌솥 | 2011.02.01 |
| 8467 | 눈 감고, 귀 막고 살고 싶은 세상. (13) | 돌솥 | 2011.02.01 |
| 8466 | 벌금 내드릴게요..넘어 오세요 (15) | 내마음 | 2011.02.01 |
| 8465 | 장터 사람들 (7) | 김자윤 | 2011.01.31 |
| 8464 | 또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군요 !!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이래서 언.. (5) | 대 한 민 국 | 2011.01.31 |
| 8463 | 베트남 여행사진-하노이(6) (2) | 김자윤 | 2011.01.31 |
| 8462 | [蒼霞哀歌 107] 울지마라! 겨울이 깊어야 봄이 온다.(수정) (9) | 파란노을 | 2011.01.29 |
| 8461 | 2011.01.29 토요일 봉하에는 바람이 많이 불었다 (14) | 보미니성우 | 2011.01.29 |
| 8460 | 베트남 여행사진-하노이(5) (3) | 김자윤 | 2011.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