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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64주년 그러니 만으로는 64세란 말이죠 그러나 우리식으론 65번째 생신이지요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하늘높이 아름답게 벌펄럭입니다 봉하의 아침은 바람이 많이불고 구름이 잔득끼였습니다
봉하의 아침에 낮익은 분들이 계시네요 1004님 영이님 밤 기차를 타고 오셨다네요
희망밥상은 로터리작업으로 다음 작물 심을 준비를 마쳤네요
저녁에 공연이 있다는 안내문인데 진영에 몇개 붙어 있더군요 사람들이 많이 오실까는 걱정이 좀 있습니다
화갑 60세 생신
만 61세 되신 생신
봉하에서의 첫번째 생신이시자 생전의 마지막 생신사진입니다
군화와 군복이 A급으로 보입니다 외출 외박이 있을 예정이겠지요
대통령님 이모습은 귀향하셔서 아이 사탕 빼았아 먹는 모습이 생각납니다 그 아이는 앙앙 울고 말입니다 개구진 모습입니다 ㅎㅎㅎ
공연장 뒤 저수지 모습입니다
풍선을 너무 뒤로 달았나 걱정도 했습니다 사람이 적게모이면 허전해 보일수도 있겠다는둥
가연이 까지 참석해 주었네요
입추에 여지가 없었습니다 공식집게로 4500명이 잔디광장을 꽉 메웠습니다 저희들이 기우는 기우였습니다
권여사님도 문이사장님도 매우 흐뭇해 하셨을 겁니다 문이시장님은 인사말에서 바로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5000여명의 인원이 봉하를 빠져 나가는데는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차가 밀리면서도 기분은 좋았습니다 내년에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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