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살기좋은나라1
조회 1,471추천 512011.06.19
처음에 이런 기회가 저에게 올까? 이런 생각으로 신청하게 되었는데요.
시험 끝나는 날! 아무런 이야기가 없으셔서 못하겠구나! 거의 포기상태 였습니다.
당일 아침에 전화를 주셔서 자다가 바로 뛰쳐 나갔습니다.
제가 노짱님에게 해드릴 수 있는 일이 드디어 생겨서 무척 기뻤습니다.
20분씩 교대로 하면서 1인 시위에 참여 했는데.... 그 짧은 20분동안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왜 검찰은 수사를 하지 않고 버티고 있는 걸까? 뭐가 그렇게 구린게 많아서 하지 않을까?
당연한 일을 이렇게 까지 하면서 해야할까? 또 검찰청에서 나오는 사람 들어가는 사람들은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 등 이런 저런 생각을 했습니다.
당연한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면 국민은 누구를 믿어야 할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권력에게는 국민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이 권력과 국민의 싸움이라면, 그렇다면 이 싸움을 얼마나 더 해야 들어 줄까요?
제가 직접 느낀바로는 아주 긴 싸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그 날 제가 만난 사람들은 정말 멋있는 분이셨습니다. 

![]() |
![]() |
![]() |
![]() |
|---|---|---|---|
| 8471 | 나에겐 또 하나의 고향이 되었습니다. (5) | 렉터 | 2011.02.02 |
| 8470 | [蒼霞哀歌] 을숙도에서 새, 빛 그리고 겨울 또는 바람 (4) | 파란노을 | 2011.02.02 |
| 8469 | 베트남 여행사진-하노이(7) (3) | 김자윤 | 2011.02.01 |
| 8468 | 아름다운 대통령을 보면서... (펌) (6) | 돌솥 | 2011.02.01 |
| 8467 | 눈 감고, 귀 막고 살고 싶은 세상. (13) | 돌솥 | 2011.02.01 |
| 8466 | 벌금 내드릴게요..넘어 오세요 (15) | 내마음 | 2011.02.01 |
| 8465 | 장터 사람들 (7) | 김자윤 | 2011.01.31 |
| 8464 | 또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군요 !!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이래서 언.. (5) | 대 한 민 국 | 2011.01.31 |
| 8463 | 베트남 여행사진-하노이(6) (2) | 김자윤 | 2011.01.31 |
| 8462 | [蒼霞哀歌 107] 울지마라! 겨울이 깊어야 봄이 온다.(수정) (9) | 파란노을 | 2011.01.29 |
| 8461 | 2011.01.29 토요일 봉하에는 바람이 많이 불었다 (14) | 보미니성우 | 2011.01.29 |
| 8460 | 베트남 여행사진-하노이(5) (3) | 김자윤 | 2011.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