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이철수의 집-에서 펌
높으신 분과 동향이고
그 양반 형님의 친구라고
지금 대한민국 땅엔 무서울 게 없는 시절을 살고 계신 어떤 분이
언론자유의 상징이고 빈사상태에 빠진 한국언론의 산소호흡기 같은
-PD수첩-이란 프로그램을 보고
-발로 뛰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말씀하시는 걸 보고
사람이 저렇게까지 뻔뻔할 수도 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즈네들 입장에서 보면
-검사와 스폰서-
-6m 수심의 비밀-등
자꾸 껄끄러운 내용들을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어서 만드는게 입안의 가시 같아서
그 PD를 쫒아낸게 아니겠습니까?
칠십대 중반의 그 양반은
언론자유를 위해 애썼고
지금도 애쓰는 자기를 몰라준다며
눈물까지 흘리며
-지금이 무슨 유신시대냐?-
했다면서요?
그런걸 老醜라고 하지요?
유신이 별거냐구요?
맘에 안 드는 사람 잘라내고, 쫓아내고, 잡아가는거지.
.
.
.
그림마당 경향 '만평'/ 김용민 화백

거기에 MBC 전사장이었던 엄某씨는 PD수첩이
-흠결 많은- 프로그램이었다네요.
참으로 신기한 DNA를 지닌 종자들이예요.
![]() |
![]() |
![]() |
![]() |
|---|---|---|---|
| 8483 | "싸구려정권", 가수 장기하는 무사한가요?^^* (12) | 돌솥 | 2011.02.05 |
| 8482 | 내친구 노무현/눈물로 쓴다.(제1회) (2) | 흰 고무신 | 2011.02.05 |
| 8481 | 님의 미소 (2) | 구봉 | 2011.02.05 |
| 8480 | 베트남 여행사진-하노이(8) (7) | 김자윤 | 2011.02.04 |
| 8479 | 우리 대통령 쌍둥이 아이들과 함께 ... (6) | 내마음 | 2011.02.04 |
| 8478 | 설 대목장 풍경(3) (8) | 김자윤 | 2011.02.04 |
| 8477 | 설 대목장 풍경(2) (4) | 김자윤 | 2011.02.04 |
| 8476 | 설 대목장 풍경 (3) | 김자윤 | 2011.02.04 |
| 8475 | 산책 (5) | 봉7 | 2011.02.04 |
| 8474 | 노 대통령님의 70개의 표정, 그리고 한결같은 마음의 말 (6) | 동물원zoo | 2011.02.02 |
| 8473 | 하와이 영사관 앞 1인 시위중 (13) | 박영길 | 2011.02.02 |
| 8472 | 김경수 비서가 말하는 우리 대통령이 꿈꾼 봉하 마을... (8) | 내마음 | 2011.0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