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그리 매정하게 두고 떠나실 줄
어찌 알았을까만
평생 두리번거리지 않고
단단한 벽에 부딪던
당신의 뜨거움을 생각하면
그립단 말
부끄럽소.
잘
계시오?
잠시 지나는 비에 새겨진 무지개 한 자락
봄볕에 하늘거리는 나비만 봐도
님 소식 담겼나
눈을 크게 떠보오.
그 쪽은 안녕하시우...?
푸르른 날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 |
![]() |
![]() |
![]() |
|---|---|---|---|
| 8483 | "싸구려정권", 가수 장기하는 무사한가요?^^* (12) | 돌솥 | 2011.02.05 |
| 8482 | 내친구 노무현/눈물로 쓴다.(제1회) (2) | 흰 고무신 | 2011.02.05 |
| 8481 | 님의 미소 (2) | 구봉 | 2011.02.05 |
| 8480 | 베트남 여행사진-하노이(8) (7) | 김자윤 | 2011.02.04 |
| 8479 | 우리 대통령 쌍둥이 아이들과 함께 ... (6) | 내마음 | 2011.02.04 |
| 8478 | 설 대목장 풍경(3) (8) | 김자윤 | 2011.02.04 |
| 8477 | 설 대목장 풍경(2) (4) | 김자윤 | 2011.02.04 |
| 8476 | 설 대목장 풍경 (3) | 김자윤 | 2011.02.04 |
| 8475 | 산책 (5) | 봉7 | 2011.02.04 |
| 8474 | 노 대통령님의 70개의 표정, 그리고 한결같은 마음의 말 (6) | 동물원zoo | 2011.02.02 |
| 8473 | 하와이 영사관 앞 1인 시위중 (13) | 박영길 | 2011.02.02 |
| 8472 | 김경수 비서가 말하는 우리 대통령이 꿈꾼 봉하 마을... (8) | 내마음 | 2011.0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