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지난 4월15일 대통령님께 큰일을 앞둔 친구와 지인들과 인사를 드리러 갔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설레임과 그리움 그리고 지못미에 마음으로 봉하를 갑니다.
대통령님께 참배를 마친 후 테마식당에 들려서 소고기 국밥,장군차국수,파전그리고 봉하쌀막걸리로
목을 축이면서 대통령님 이야기로 꽃을 피웠습니다..
테마식당에 있는 사진.....
아직도 살아계실 것만 같은....우리 대통령님..
.................!
대통령께서 마지막으로 서 계셨던 부엉이 바위.....
아직도 올라가 볼 수 가 없는 부엉이 바위....ㅠㅠ
그렇게 이곳에 누워 계시는 우리 대통령님.............
일어나세요...노짱님.....
보고 싶어요.....그리고 영원히 잊지 않을께요....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 |
![]() |
![]() |
![]() |
|---|---|---|---|
| 8495 |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 (7) | 가락주민 | 2011.02.07 |
| 8494 | 오늘 낮에 봄을 만나고 왔습니다. (4) | 김기덕 | 2011.02.07 |
| 8493 | 2011년 1월 어느날 봉하 - 부치지 못한 편지 (6) | Weekend | 2011.02.07 |
| 8492 | 새 김해시 관광 안내도 (4) | 가락주민 | 2011.02.07 |
| 8491 | 우리 대통령 꽃 단장 하시던날 ... (6) | 내마음 | 2011.02.07 |
| 8490 | 서울역에 도착 하신 우리 대통령 내외분... (9) | 내마음 | 2011.02.07 |
| 8489 | 화포천에 독수리는 먹이를 찾고.. 사람들은 먹이를 주고.. (11) | 자봉 | 2011.02.06 |
| 8488 | [蒼霞哀歌 108] 바보들의 고향에서 부르는 바보들의 합창 (13) | 파란노을 | 2011.02.06 |
| 8487 | [공모]겨울이 시작되는 봉하에서.. (13) | 잔디인형 | 2011.02.05 |
| 8486 | 봉하 설날아침 해돋이.... (7) | 피그셋 | 2011.02.05 |
| 8485 | 2011.02.05 토요일 설 연휴의 봉하는 따뜻했다 (16) | 보미니성우 | 2011.02.05 |
| 8484 | 신문과 방송이 날 얼마나 흔들었습니까 ? (4) | 내마음 | 2011.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