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서울 서초 루미나리에 갤러리에 다녀 왔습니다..
큰아들과 친구도 함께..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을 보고..느끼고..
사진과 유품을 보면서..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하고..
생전의 모습도 생각나고..
영상을 보여주는 작은 휴게실에서는...
눈물을 보이며 계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따듯하고..
훈훈하게 하여 주시고.
가슴속 깊은곳에서 우러나오는..
뜨거운 감정이 눈물이 되어 표출됩니다..
메말랐던 가슴에..
촉촉히 적셔주시는 노짱님.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루미나리에 가는길..
전시회를 알리는 노란 표지.
루미나리에
큰아이<분홍색옷>와 친구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노짱님..
자원봉사 하시는분께서 그림을 설명하여 주고 계십니다.
![]() |
![]() |
![]() |
![]() |
|---|---|---|---|
| 8495 |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 (7) | 가락주민 | 2011.02.07 |
| 8494 | 오늘 낮에 봄을 만나고 왔습니다. (4) | 김기덕 | 2011.02.07 |
| 8493 | 2011년 1월 어느날 봉하 - 부치지 못한 편지 (6) | Weekend | 2011.02.07 |
| 8492 | 새 김해시 관광 안내도 (4) | 가락주민 | 2011.02.07 |
| 8491 | 우리 대통령 꽃 단장 하시던날 ... (6) | 내마음 | 2011.02.07 |
| 8490 | 서울역에 도착 하신 우리 대통령 내외분... (9) | 내마음 | 2011.02.07 |
| 8489 | 화포천에 독수리는 먹이를 찾고.. 사람들은 먹이를 주고.. (11) | 자봉 | 2011.02.06 |
| 8488 | [蒼霞哀歌 108] 바보들의 고향에서 부르는 바보들의 합창 (13) | 파란노을 | 2011.02.06 |
| 8487 | [공모]겨울이 시작되는 봉하에서.. (13) | 잔디인형 | 2011.02.05 |
| 8486 | 봉하 설날아침 해돋이.... (7) | 피그셋 | 2011.02.05 |
| 8485 | 2011.02.05 토요일 설 연휴의 봉하는 따뜻했다 (16) | 보미니성우 | 2011.02.05 |
| 8484 | 신문과 방송이 날 얼마나 흔들었습니까 ? (4) | 내마음 | 2011.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