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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께서 산책하셨든 (대통령님 길)산책로에서..

조기 쓰레기가 보이네요..

가시넝쿨을 헤집고 들어가 쓰레기 줍는분 천사같이 아름답네요..

두꺼비가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아주 잘 생겼지요^^

아주 특별한 이 길에 쓰레기를 버린다는 건 생각도 못하겠지요..많이 아쉬운 일입니다.


봉하마을을 방문하신 방문객들은 께끗한 아름다운봉하 마을 어떻게 생각 하실까요..

갈망하고.

놓아버린 그리움..

작은 소원을 담고..

단란한 (父子之間)부자지간 처럼 요렇게 말입니다.기특하죠^^

잠시 남겨뒀든 시간을 찾아..

소중한 사람이 모여서 특별한 기억을 남기고..

...

행복한 가족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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