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항상그곳에계시죠?
조회 1,239추천 122011.07.27






2년전에 다녀오고 이번에 또 다시 봉하에 다녀왔습니다.
눈물이 안 날 줄 알았는데 그래도 또 흐르더군요...
울 아이들 국화 한송이씩 들고 대통령 할아버지께 갔습니다.
노란 바람개비가 맞이 하더군요. 바람개비가 돌면 그곳에 계신다고 했어요...
부엉이 바위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아이들에게 말하지 못했습니다.
좀 더 크면 알겠지요?
아름다운 가게에 가서 아이들 문구용품 사고 제가 간직하고 싶은 것 사고
너~무 뿌듯했습니다. 그곳에서 오리 휘슬을 주셔서 아이들 신났습니다.
또 정토원엔 올라 가지 못했습니다. 용기가 나질 않네요.
울 아들 대통령 할아버지와 함께 이렇게 찍었습니다.
또 우리 아이들이 쪼금 크면 가야죠... 봉하에
![]() |
![]() |
![]() |
![]() |
|---|---|---|---|
| 8495 |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 (7) | 가락주민 | 2011.02.07 |
| 8494 | 오늘 낮에 봄을 만나고 왔습니다. (4) | 김기덕 | 2011.02.07 |
| 8493 | 2011년 1월 어느날 봉하 - 부치지 못한 편지 (6) | Weekend | 2011.02.07 |
| 8492 | 새 김해시 관광 안내도 (4) | 가락주민 | 2011.02.07 |
| 8491 | 우리 대통령 꽃 단장 하시던날 ... (6) | 내마음 | 2011.02.07 |
| 8490 | 서울역에 도착 하신 우리 대통령 내외분... (9) | 내마음 | 2011.02.07 |
| 8489 | 화포천에 독수리는 먹이를 찾고.. 사람들은 먹이를 주고.. (11) | 자봉 | 2011.02.06 |
| 8488 | [蒼霞哀歌 108] 바보들의 고향에서 부르는 바보들의 합창 (13) | 파란노을 | 2011.02.06 |
| 8487 | [공모]겨울이 시작되는 봉하에서.. (13) | 잔디인형 | 2011.02.05 |
| 8486 | 봉하 설날아침 해돋이.... (7) | 피그셋 | 2011.02.05 |
| 8485 | 2011.02.05 토요일 설 연휴의 봉하는 따뜻했다 (16) | 보미니성우 | 2011.02.05 |
| 8484 | 신문과 방송이 날 얼마나 흔들었습니까 ? (4) | 내마음 | 2011.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