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민족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대규모 홍보전을 MBC 노조와 함께
전국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펼칩니다.
언론장악 저지와 MBC를 지키기 위한 설 귀향 기자회견 및 대국민 전국 선전전
국민 여러분! 언론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YTN, KBS의 낙하산 사장 선임 이후 대한민국 언론은 비판기능이 날로 위축되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MBC 엄기영 사장 사퇴 이후 M,B 정권의 언론장악 야욕은 날로 더해가고 있습니다.
국민의 이름으로 죽어가는 MBC를 살리고 민주주의와 알권리를 지켜내야 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지원으로 죽어가는 이 땅의 언론을 살려 주십시오.
*선전물 : 한겨레21 특별판(20P) 10만부, 전국 22개 지역 동시 배포 예정
언론노조 제작 10만부, 민언련 제작 5만부,진알시 제작 5만부 기타
*기자회견 2010년 2월 12일(금) 오전 10시30분 서울역 앞 광장
*언론장악 저지와 MBC를 지키기 위한 설맞이 기자회견 및 대국민 전국 선전전
*일시 : 2010년 2월 12일(금) 오전 10시30분 서울역 앞 광장
*개회사, 참여단체 발언, 기자회견문 낭독,한쪽만 보는 TV는 싫어요,(퍼포먼스 행사) 행사 등
배포수량은 생략했습니다.
지방에 계시는 분들은 아래 표를 참고 바랍니다.

M,B의 언론장악 음모가 갈수록 노골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남은 공영방송 MBC를 장악하기 위해 그 마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방문진들의 횡포에 맞서 사표를 낸 엄기영 MBC사장님
MBC가 이제 위험합니다.
이에 MBC 노조에서는 공영방송을 지키기 위해 결사 투쟁하겠다고 합니다.
국민 여러분 힘을 보태주시고 응원해주십시오.
MBC만큼은 반드시 저들의 손아귀에서 막아내 야만 합니다.
민족의 명절 설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 설연휴는 우리에게 있어서 너무도 중요한 날들입니다.
MB의 실정을 알리고 6월2일에 모든 분들이 꼭 투표에 참여하게 하여 빼앗긴 민주주의를 회복할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힘을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러는 의미에서 모든 분들께 설날 세배 드립니다.^^
민주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설날을 맞이하여 즐겁고 유익한 시간 되시길 바라고
경인년 호랑이 기운을 듬뿍 받으셔서 마우스떼를 몰아내는데
힘을 아낌없이 써주시길 ......
![]() |
![]() |
![]() |
![]() |
|---|---|---|---|
| 8507 | 이른 퇴근길 발견한 문성근 님 모습 ? (7) | 고향역 | 2011.02.14 |
| 8506 | 미운 눈,지옥같은 눈,바람과 함께 사선으로 내리는 웬수탱이 눈.... (12)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2.14 |
| 8505 | 언제나 봉하에는 참배객이 넘친다.-안희정지사님도 찍었습니다.(2/13) (11) | 영원한 미소 | 2011.02.14 |
| 8504 | 이 아줌마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힘들게 ???? (7) | 대 한 민 국 | 2011.02.14 |
| 8503 | 우리 대통령이 한양 여대를 뒤집어 놨군요 ... (21) | 내마음 | 2011.02.12 |
| 8502 | 김해을 투표권 있으신 한분께 이봉수님 책 선물 할게요 (28)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2.11 |
| 8501 | 노란머리 콩나물을 키우는 정성으로 재보선을... 필승! (10)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2.11 |
| 8500 | 우리 대통령을 눈물 흘리게 한 어느 정치부 기자의 뒤늦은 반성문..... (26) | 내마음 | 2011.02.10 |
| 8499 | 이 영상을 한번씩 꼭 봐주세요. 다시는 이렇게 당하는 일이 없어야 하.. (4) | 대 한 민 국 | 2011.02.09 |
| 8498 | 정말 이 양반 맘에 든다니까요. (8) | 돌솥 | 2011.02.08 |
| 8497 | 하와이 총영사관 앞에서 MB의 부도덕함 알리는 일인시위(사진) (5) | 대 한 민 국 | 2011.02.08 |
| 8496 | [蒼霞哀歌] 조나단 새우깡에 꿈을 팔다 (5) | 파란노을 | 2011.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