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Not even a paper dollar to crinkle in my hand
심지어는 내손에 쥘수있는 지폐한장도 없어요.
But I can show you morning on a thousand hills
하지만 난 저 수많은 언덕위에서 떠오르는 아침을 보여줄수 있어요.
And kiss you and give you seven daffodils.
또한 당신에게 입맞춤을 해주고 일곱송이 수선화를 드릴 수 있어요.
I do not have a fortune to buy you pretty things
나에겐 당신에게 어여쁜 것들을 사드릴 수 있는 재산은 없어요,
But I can weave you moon beams for necklaces and rings
하지만 달빛 줄기를 엮어서 목걸이와 반지로 만들어 드릴수 있어요.
And I can show you morning on a thousand hills
그리고 난 저 수많은 언덕위에서 아침을 보여줄수 있어요.
And kiss you and give you seven daffodils.
또한 당신에게 입맞춤을 해주고 일곱송이 수선화를 드릴 수 있어요.
눈부신 아침 햇살에 산과 들 눈뜰때,
그 맑은 시냇물 따라 내 마음도 흐르네
가난한 이 마음을 당신께 드리리
황금빛 수선화 일곱송이도
긴 하루 어느듯 가고 황혼이 물들면,
집 찾아 돌아가는 작은새들 보며
조용한 이 노래를 당신께 드리리
황금빛 수선화 일곱송이도
Oh, seven golden daffodils are shinin in the sun
일곱송이 수선화가 태양안에서 환하게 빛나고 있네요.
To light away to evening when our days is done
우리가 하루를 마무리 할때면 빛을 잃고 밤을 기다리지요.
And I will give you music and a crust of bread
난 당신에게 음악과 단단한 빵 껍질과
And a pillow of piney boughs to rest your head.
당신이 기대고 쉴수 있도록 큰 나뭇가지로 만든 베개를 드릴거에요.
And a pillow of piney boughs to rest your head.
당신이 기대고 쉴수 있도록 큰 나뭇가지로 만든 베개를 드릴거에요.
![]() |
![]() |
![]() |
![]() |
|---|---|---|---|
| 8507 | 이른 퇴근길 발견한 문성근 님 모습 ? (7) | 고향역 | 2011.02.14 |
| 8506 | 미운 눈,지옥같은 눈,바람과 함께 사선으로 내리는 웬수탱이 눈.... (12)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2.14 |
| 8505 | 언제나 봉하에는 참배객이 넘친다.-안희정지사님도 찍었습니다.(2/13) (11) | 영원한 미소 | 2011.02.14 |
| 8504 | 이 아줌마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힘들게 ???? (7) | 대 한 민 국 | 2011.02.14 |
| 8503 | 우리 대통령이 한양 여대를 뒤집어 놨군요 ... (21) | 내마음 | 2011.02.12 |
| 8502 | 김해을 투표권 있으신 한분께 이봉수님 책 선물 할게요 (28)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2.11 |
| 8501 | 노란머리 콩나물을 키우는 정성으로 재보선을... 필승! (10)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2.11 |
| 8500 | 우리 대통령을 눈물 흘리게 한 어느 정치부 기자의 뒤늦은 반성문..... (26) | 내마음 | 2011.02.10 |
| 8499 | 이 영상을 한번씩 꼭 봐주세요. 다시는 이렇게 당하는 일이 없어야 하.. (4) | 대 한 민 국 | 2011.02.09 |
| 8498 | 정말 이 양반 맘에 든다니까요. (8) | 돌솥 | 2011.02.08 |
| 8497 | 하와이 총영사관 앞에서 MB의 부도덕함 알리는 일인시위(사진) (5) | 대 한 민 국 | 2011.02.08 |
| 8496 | [蒼霞哀歌] 조나단 새우깡에 꿈을 팔다 (5) | 파란노을 | 2011.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