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봉하마을관리자
조회 2,125추천 642010.04.09
논을 밭으로 바꿉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돌이 너무 많습니다.
희망밥상이 제대로 될런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어제도, 그제도, 그그제도 허허벌판 논을 밭으로 만들기 위해 돌을 고릅니다.
쯧쯧...
논을 보며 혀를 차는 분들이 많아도
'이래가지도 뭐가 되겠나?' 하는 분들이 많아도
희망밥상을 신청하시는 분이 한분한분 늘어날때마다 희망을 생각합니다.
고르고 또 고르고 고르다 보면 논은 어느새 희망을 가득 품을 수 있는 '봉하 생태텃밭'이 될것입니다.
애초 100명의 회원을 모집한다 했습니다.
열흘만에 50여명의 희망밥상 가족이 모였습니다.
혹, 홍보가 부족하여 모르셨던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보다 많은분들이 희망의 밥상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희망밥상은
http://free.knowhow.or.kr/experience_week/view.php?start=0&pri_no=999623615&mode=&search_target=&search_word=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희망밥상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연재될 이야기들이
여러분의 식탁과 가정에 희망을 가져다 줄 계기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첫소식으로
논을 밭으로 만들기 위해 돌을 고르고 정말 좋은 퇴비를 만들기 위한 과정을 소개합니다
아직 논의 모습이 더 많이 남아 있지만 이 주가 지나면 훨씬 밭스러운(?) 모습으로 변할것입니다.
흙의 지력을 높이고 물빠짐을 좋게 하고 기타등등 여러가지 흙에 이로운 숯이 150kg정도 들어갑니다.
인근 금봉마을에서 깨끗이 키운 소의 축분 10톤
희망밥상의 첫번째 희망이야기
부족한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이제 시작인만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자주자주 소식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P.S
희망밥상에 관한 문의는
http://free.knowhow.or.kr/experience_week/view.php?start=0&pri_no=999623615&mode=&search_target=&search_word= 댓글로 문의하시거나
055-***-1230으로 문의 바랍니다
또한 희망밥상을 신청하신분들중 닉네임, 성함, 주소와 전화번호등을 알려주시지 않으신분도
연락 부탁드립니다^^
![]() |
![]() |
![]() |
![]() |
|---|---|---|---|
| 8507 | 이른 퇴근길 발견한 문성근 님 모습 ? (7) | 고향역 | 2011.02.14 |
| 8506 | 미운 눈,지옥같은 눈,바람과 함께 사선으로 내리는 웬수탱이 눈.... (12)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2.14 |
| 8505 | 언제나 봉하에는 참배객이 넘친다.-안희정지사님도 찍었습니다.(2/13) (11) | 영원한 미소 | 2011.02.14 |
| 8504 | 이 아줌마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힘들게 ???? (7) | 대 한 민 국 | 2011.02.14 |
| 8503 | 우리 대통령이 한양 여대를 뒤집어 놨군요 ... (21) | 내마음 | 2011.02.12 |
| 8502 | 김해을 투표권 있으신 한분께 이봉수님 책 선물 할게요 (28)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2.11 |
| 8501 | 노란머리 콩나물을 키우는 정성으로 재보선을... 필승! (10)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2.11 |
| 8500 | 우리 대통령을 눈물 흘리게 한 어느 정치부 기자의 뒤늦은 반성문..... (26) | 내마음 | 2011.02.10 |
| 8499 | 이 영상을 한번씩 꼭 봐주세요. 다시는 이렇게 당하는 일이 없어야 하.. (4) | 대 한 민 국 | 2011.02.09 |
| 8498 | 정말 이 양반 맘에 든다니까요. (8) | 돌솥 | 2011.02.08 |
| 8497 | 하와이 총영사관 앞에서 MB의 부도덕함 알리는 일인시위(사진) (5) | 대 한 민 국 | 2011.02.08 |
| 8496 | [蒼霞哀歌] 조나단 새우깡에 꿈을 팔다 (5) | 파란노을 | 2011.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