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 마을로 들어가는 길...오전 6시 반....다소 이른 시각이지만 발걸음이 이어진다...
▲ 시민광장 열분들..
▲ 마을 어귀 산기슭 곳곳에 슬픔과 분노로 그를 기리는 현수막이 걸려있었다...
▲'좋은세상만들기'에서 마을 입구 도로안전벽에 그려놓은 추모벽화....맘이 1g 쯤 가벼워졌다....
▲다음까페 노무현참꿈 회원님들....봉하 도착....
▲ 그림 속에 그가 웃는다....
▲ 그대 잘가오...저승이라도 있다면 거기서라도 봅시다....
▲ "나는 개색기"...
▲ 오전 9시 5분경 추모콘서트 준비 중인 권해효님...
▲ 그를 다시금 추억하기 위헤..기다리는 분들.....
▲ '임시 노사모사무국'
▲ '같은 방법으로 복수할 수 없어서' 안타까울뿐이다....
▲ 정토원 입구
▲ 오전 9시 55분경 49재가 진행되고 있는 정토원 앞 마당....중계영상 상영중....
▲ 임수경님...
▲ 훗날 아이는 오늘을 어떻게 추억할까요?...
▲......................
▲ 이병완 실장님..그리고...문재인 수석님...문재인의 친구 '노무현'...
▲ 오전 10시 40분경
▲ 오전 11시 6분경...49재를 마치고....묘소로 향한다......
▲ ......................
▲ 오전 11시 15분....
▲ 정오를 넘어 12시 20분경...안장식장...바깥....
▲ 저기가..그가 이승에서 마지막 머물렀던 그곳....부엉이바위...
▲ 12시 46분경 '대장 부엉이' 헌화...
▲ 그와 각별한 인연을 지녔던 시민대표들의 헌화...
▲ 피아니스트 이희아님...
▲ 생전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상영되고...
▲ 영상에서 들려오는 자신의 육성연설...그리고 '그'의 눈물....순간 울컥하는...문성근님...
▲ '제발....힘내시길..."
▲ 오후 1시 10분경...
▲ 이제...마지막 이승에서의 인연을 놓습니다....
▲ 한명숙 총리님...이병완 실장님...
▲ 오후 1시 17분경...
▲ 오후 1시 29분...아마 속이 시커멓게 타버리셨을 명계남님...
▲ 오후 1시 35분.....
▲오후 1시 47분경...
▲ 오후 2시 5분경....그를 추모하기 위해 길게 이어진 줄....
▲ 라디오 21 사람들.....
▲ 오후 2시 42분경....서거 현장을 찾았다....
▲ "아직 부엉이가 살고 있을까?"....
"세상에 단 하나뿐인 사람"....
노.....무.....현...
사랑해요....
고마워요....
미안해요....
![]() |
![]() |
![]() |
![]() |
|---|---|---|---|
| 8507 | 이른 퇴근길 발견한 문성근 님 모습 ? (7) | 고향역 | 2011.02.14 |
| 8506 | 미운 눈,지옥같은 눈,바람과 함께 사선으로 내리는 웬수탱이 눈.... (12)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2.14 |
| 8505 | 언제나 봉하에는 참배객이 넘친다.-안희정지사님도 찍었습니다.(2/13) (11) | 영원한 미소 | 2011.02.14 |
| 8504 | 이 아줌마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힘들게 ???? (7) | 대 한 민 국 | 2011.02.14 |
| 8503 | 우리 대통령이 한양 여대를 뒤집어 놨군요 ... (21) | 내마음 | 2011.02.12 |
| 8502 | 김해을 투표권 있으신 한분께 이봉수님 책 선물 할게요 (28)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2.11 |
| 8501 | 노란머리 콩나물을 키우는 정성으로 재보선을... 필승! (10)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2.11 |
| 8500 | 우리 대통령을 눈물 흘리게 한 어느 정치부 기자의 뒤늦은 반성문..... (26) | 내마음 | 2011.02.10 |
| 8499 | 이 영상을 한번씩 꼭 봐주세요. 다시는 이렇게 당하는 일이 없어야 하.. (4) | 대 한 민 국 | 2011.02.09 |
| 8498 | 정말 이 양반 맘에 든다니까요. (8) | 돌솥 | 2011.02.08 |
| 8497 | 하와이 총영사관 앞에서 MB의 부도덕함 알리는 일인시위(사진) (5) | 대 한 민 국 | 2011.02.08 |
| 8496 | [蒼霞哀歌] 조나단 새우깡에 꿈을 팔다 (5) | 파란노을 | 2011.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