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 염치 없습니다. 첨맘님을 다시 한번 도와주세요 |
![]() |
| ||||||||||||||||||





안녕하세요!
U캠프에서 조용히 자원봉사 하던 잉까꼬끼라고 합니다.
먼저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전 가진것도, 내세울것 없는 사람이지만.
뒤에서 묵묵히 응원해주시는 유티즌을 믿고
당당하게 그리고 소신을가지고, 우주최강 후보인 첨맘님을 위해 일할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현재 U캠프는 차분하면서도 분주합니다.
이제 렌탈한 사무기기도 반납을 해야하고, 문서들도 파쇄를 해야하고...
모든걸 정리해야하는 시간 다가오고있습니다.
제가 쓰던 책상도 정리를 해야하네요.. 정많이 든 책상인데...
모두가 분주한 이시간에 혼자 캠프 골방에 들어와
수많은 숫자들을 보며, 질문을 해봅니다.
"이 많은 돈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네, 그렇습니다.
첨맘님께는 패배의 상처와 함께 수많은 영수증들이 찾아 오고있습니다.
대략 계산을 해보니 약 5억 가량이 빚으로 남을거 같습니다.
너무 무섭습니다. 지난 대선예비경선때에도 2억5천 가량의 빚때문에도 참 많은 분들이 마음 고생을 하셨는데.
이젠 그 2배인 5억이라니...
선거결과도 마음이 아프지만..
거기에 빚까지 혼자 짊어지셔야할 첨맘님의 어깨를 생각하면
눈시울이 뜨거워 집니다.
존경하는 유티즌 여러분 우리마냥 슬퍼할수만은 없습니다.
어찌 하겠습니까?
그분을 더 사랑하는 우리가 그분들 도와드려야지요...
어려울때 우리가 도움을 드려야지요..
마음도 많이 힘드실텐데..
경제적인 빚까지 첨맘님께 드릴수는 없지 않습니까?
시민광장에 계신 국민참여당 당원님들께
머리숙혀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당원님들이 특별당비를 납부하여 주시면 첨맘님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드릴수 있습니다.
국민은행 670101 - 01 - 416787 (국민참여당 경기도당)
문의전화 031) 221-2015 (꼭 전화로 문의 하신후 입금 부탁드립니다. )
자격은 국민참여당 당원들만 가능하십니다.
금액의 제한은 없습니다.
※ 국민참여당 당원만 특별당비 납부 가능합니다.
여러분 우리의 마지막 희망인 첨맘님을 위해 다시한번 신명나는 모금놀이 한번 시작해 보실래요?
![]() |
![]() |
![]() |
![]() |
|---|---|---|---|
| 8507 | 이른 퇴근길 발견한 문성근 님 모습 ? (7) | 고향역 | 2011.02.14 |
| 8506 | 미운 눈,지옥같은 눈,바람과 함께 사선으로 내리는 웬수탱이 눈.... (12)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2.14 |
| 8505 | 언제나 봉하에는 참배객이 넘친다.-안희정지사님도 찍었습니다.(2/13) (11) | 영원한 미소 | 2011.02.14 |
| 8504 | 이 아줌마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힘들게 ???? (7) | 대 한 민 국 | 2011.02.14 |
| 8503 | 우리 대통령이 한양 여대를 뒤집어 놨군요 ... (21) | 내마음 | 2011.02.12 |
| 8502 | 김해을 투표권 있으신 한분께 이봉수님 책 선물 할게요 (28)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2.11 |
| 8501 | 노란머리 콩나물을 키우는 정성으로 재보선을... 필승! (10)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2.11 |
| 8500 | 우리 대통령을 눈물 흘리게 한 어느 정치부 기자의 뒤늦은 반성문..... (26) | 내마음 | 2011.02.10 |
| 8499 | 이 영상을 한번씩 꼭 봐주세요. 다시는 이렇게 당하는 일이 없어야 하.. (4) | 대 한 민 국 | 2011.02.09 |
| 8498 | 정말 이 양반 맘에 든다니까요. (8) | 돌솥 | 2011.02.08 |
| 8497 | 하와이 총영사관 앞에서 MB의 부도덕함 알리는 일인시위(사진) (5) | 대 한 민 국 | 2011.02.08 |
| 8496 | [蒼霞哀歌] 조나단 새우깡에 꿈을 팔다 (5) | 파란노을 | 2011.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