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미소와 덧니가 아름다운 이정희의원
이번 선거를 통해 -민주노동당-이 정말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노짱님을 알기 전까지 제가 워낙 보수성향을 가지기도 했지만
민주노동당 하면 떠오르는 건
절대로 양보가 없는 과격한 이미지 때문에
저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당인 줄 알았거든요.
이상하지요?
왜 나쁜 이미지로 남아있을까요?
노동당이 노동자들의 권익을 위해 투쟁하는 게 당연한건데...
수구언론의 빨간칠 영향이 가장 크겠지만
아마 -민주-가 빠져서일까요?
민주는 대화와 타협, 양보와 연대가 있어야 되는데
그동안 그것이 부족했던 당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런데 심상정, 노회찬님이 떠나고 난 뒤의
민주노동당은 유연해지고
대화의 상대가 되는 멋진 당으로 거듭난 것 같습니다.
결국 사람이 문제더라구요.
양보를 하니 얼마나 많은 것을 얻었습니까?
제가 알기론 역대 선거 중 가장 많은 수확을 거두지 않았나 싶군요.
그 중심에 탁월한 정치가 강기갑, 이정희란 두 분이 계셨습니다.
이분들이 이번 선거 보여주신 것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누구처럼 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통령 후보까지 했던 분이 참 초라하더라구요.
뱀발 -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며 개인적으로 가장 신났던 글이 아래 글입니다.
제가 봐도 그저그런 글인데 쓰면서 참 신나고 즐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웃기지요?
http://mypage.knowhow.or.kr/my_write/view.php?user_id=1613&meta_info=&fold_id=&start=200&pri_no=999638246&mode=&search_target=&search_word=
![]() |
![]() |
![]() |
![]() |
|---|---|---|---|
| 8507 | 이른 퇴근길 발견한 문성근 님 모습 ? (7) | 고향역 | 2011.02.14 |
| 8506 | 미운 눈,지옥같은 눈,바람과 함께 사선으로 내리는 웬수탱이 눈.... (12)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2.14 |
| 8505 | 언제나 봉하에는 참배객이 넘친다.-안희정지사님도 찍었습니다.(2/13) (11) | 영원한 미소 | 2011.02.14 |
| 8504 | 이 아줌마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힘들게 ???? (7) | 대 한 민 국 | 2011.02.14 |
| 8503 | 우리 대통령이 한양 여대를 뒤집어 놨군요 ... (21) | 내마음 | 2011.02.12 |
| 8502 | 김해을 투표권 있으신 한분께 이봉수님 책 선물 할게요 (28)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2.11 |
| 8501 | 노란머리 콩나물을 키우는 정성으로 재보선을... 필승! (10)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2.11 |
| 8500 | 우리 대통령을 눈물 흘리게 한 어느 정치부 기자의 뒤늦은 반성문..... (26) | 내마음 | 2011.02.10 |
| 8499 | 이 영상을 한번씩 꼭 봐주세요. 다시는 이렇게 당하는 일이 없어야 하.. (4) | 대 한 민 국 | 2011.02.09 |
| 8498 | 정말 이 양반 맘에 든다니까요. (8) | 돌솥 | 2011.02.08 |
| 8497 | 하와이 총영사관 앞에서 MB의 부도덕함 알리는 일인시위(사진) (5) | 대 한 민 국 | 2011.02.08 |
| 8496 | [蒼霞哀歌] 조나단 새우깡에 꿈을 팔다 (5) | 파란노을 | 2011.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