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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글을 약간 수정합니다.
2012년 승리하자고 모두들 그렇게 말을 합니다.
그러나 행동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2010년 8월 27일 문성근 씨가 홀연히 나타나 국민의 명령이라는
제안서를 들고 나타나 야권통합을 강조하며 거리로 뛰어나갔습니다.

문성근씨가 거리로 나가던 날
이날 단 하루 만에 2천명이 회원으로 가입했고 일주일 만에 일만명을 돌파했습니다.
그 와중에도 문성근 씨는 멈추지 않고 나 홀로 거리에서 비를 맞아가며 강행군을 계속하였습니다.

이 모습을 본 시민들이 들불처럼 일어났고
그 들불이 전국으로 확산되며 지금껏 쉬임없이 번져가고 있습니다.
비가 오면 비를 맞고 눈이 오면 눈을 맞으며 달려온 나날들 !!이런 정성이 !!!~~~~~~~드디어 !!

2011년 3월 30일 어제 국민의 명령 회원 10만명을 돌파하며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만천하에 알렸습니다.

들불처럼 일어난 국민의 명령
이제 그 첫 행동을 시작합니다.
국민도 변해야 하고 제1 야당인 민주당과
제2, 제3의 야당도 변해야 국민이 함께 할수 있습니다.
이제는 변해야 합니다.너와나 그리고 우리 모두가
변해야 대한민국에서 함께 살수 있습니다.
더이상 우리에게 기회는 없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4월 3일 여의도로 모입시다 !!
14시 국회 맞으편 국민은행 앞으로 집결!
가자 ~~~~~~!! 2012년 승리를 위하여!! 가자~~!! 민주당으로 !!!!거대한 태풍되어 변화를 일으켜봅시다 .!!!
국민의 명령을 지지하신다면 주저 없이 찾아주세요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바로당신이 백만송이의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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