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올 해 제 나이 딱 오십입니다.
이제서야 행동을 하게 되는게 부끄럽기도 하고, 노짱님의 유언을 이제서야 행동에 옮기는 것이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
오늘 광화문의 열기는 대단했습니다. 저는 일찍가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바람개비 만드는 것을 축제 끝날 때까지 도왔습니다. 잘 나서지 않는 저의 성격치고는 많이 진일보한 것 같아 스스로 위안을 삼습니다. 부끄럽게도....
오늘 광화문의 열기를 사진 몇장으로 대신합니다. "노짱 정신이 부활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부산에서, 오늘은 광화문에서 자발적인 양심의 소리를 전합니다. 존경하옵는 여사님, 늘 건강하시고 힘을 내세요. 그리고 봉하 가족 여러분 희망을 잃지 마세요. "노짱님의 정신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힘 내십시요 !!!"
![]() |
![]() |
![]() |
![]() |
|---|---|---|---|
| 8507 | 이른 퇴근길 발견한 문성근 님 모습 ? (7) | 고향역 | 2011.02.14 |
| 8506 | 미운 눈,지옥같은 눈,바람과 함께 사선으로 내리는 웬수탱이 눈.... (12)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2.14 |
| 8505 | 언제나 봉하에는 참배객이 넘친다.-안희정지사님도 찍었습니다.(2/13) (11) | 영원한 미소 | 2011.02.14 |
| 8504 | 이 아줌마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힘들게 ???? (7) | 대 한 민 국 | 2011.02.14 |
| 8503 | 우리 대통령이 한양 여대를 뒤집어 놨군요 ... (21) | 내마음 | 2011.02.12 |
| 8502 | 김해을 투표권 있으신 한분께 이봉수님 책 선물 할게요 (28)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2.11 |
| 8501 | 노란머리 콩나물을 키우는 정성으로 재보선을... 필승! (10)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2.11 |
| 8500 | 우리 대통령을 눈물 흘리게 한 어느 정치부 기자의 뒤늦은 반성문..... (26) | 내마음 | 2011.02.10 |
| 8499 | 이 영상을 한번씩 꼭 봐주세요. 다시는 이렇게 당하는 일이 없어야 하.. (4) | 대 한 민 국 | 2011.02.09 |
| 8498 | 정말 이 양반 맘에 든다니까요. (8) | 돌솥 | 2011.02.08 |
| 8497 | 하와이 총영사관 앞에서 MB의 부도덕함 알리는 일인시위(사진) (5) | 대 한 민 국 | 2011.02.08 |
| 8496 | [蒼霞哀歌] 조나단 새우깡에 꿈을 팔다 (5) | 파란노을 | 2011.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