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집에 가려고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그런데 2인석에 초딩 하나
떡~~하니 다리를 쫙 벌리고 앉았는데
키가 한 140 정도 돼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뒤에 앉았습니다.
-짜식!..... 여기가 즈네 안방인 줄 아나... ?-
저는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한 두 정거장 가니까
키가 큰 대학생이 그 초딩 옆으로 와서 의자에 앉았습니다.
그 대학생 보기에
초딩이 다리를 쫙~벌리고 앉아있는게 건방져보였는지
앉자마자 다리를 쫙~~벌려 초딩의 다리를 밀어냈습니다.
초딩은 더 다리를 쫙~~~벌려서 밀리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썼습니다.
그 대학생도 지지 않으려고 다리를 쫙~~~~벌려서 초딩을 밀어냅니다..
그렇게 서로 밀어내기를 한 2분..
그초딩이 울면서 말하기를....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저씨도 오늘 고래 잡았어요?.....ㅠㅠㅠ
( 설마 이해 못 하시는 분은 안 계시지요? )
![]() |
![]() |
![]() |
![]() |
|---|---|---|---|
| 8531 | 보배 (21) | 김자윤 | 2011.02.18 |
| 8530 | 뿜을 뻔 했습니다 (8) | 돌솥 | 2011.02.18 |
| 8529 | 좋은물파스님의 노무현 타이틀을 추천합니다. (9) | 3ㅅ | 2011.02.18 |
| 8528 | 자연은 늘 새롭고 아름다운데... (22) | 돌솥 | 2011.02.18 |
| 8527 | 사람사는 세상이 돌아와... (2) | 동물원zoo | 2011.02.18 |
| 8526 | 밤낮이 따로 없었던 민주주의 광장 !! (3) | 대 한 민 국 | 2011.02.18 |
| 8525 | 2008년 여름에 만난 우리 대통령 (13) | 내마음 | 2011.02.18 |
| 8524 | 마터님!노란바람개비에 사람사는 세상 스템프 찍어 주세요 (10)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2.17 |
| 8523 | -소통의 부재-를 못 견뎌하셨던 분이 그립습니다. (12) | 돌솥 | 2011.02.17 |
| 8522 | 불국사 (3) | 김기덕 | 2011.02.17 |
| 8521 | 우리 둥글게 하나가 되어 사랑해요(사랑의 계란김말이) (16)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2.17 |
| 8520 | 뻬갈을 한 잔 마시다 (5) | 수월 | 2011.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