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맨 처음 나치 정부는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다.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사회 민주주의자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 민주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노동조합원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

그리고 정부는 유태인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으므로...
마침내 정부는 나에게 찾아왔다.
하지만 나를 위해 항변해 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 
- 마르틴 니묄러(독일 신학자)
.
.
.
2년 전 오늘 사진입니다.
봉하마을엔 간간히 비가 왔었네요.
노짱님께서는 동네 사람들과 마을회관에서
4천원짜리 소고기 국밥으로 점심을 드셨구요.
歸鄕 후 얼마나 많은 계획과 부푼 꿈이 있었을까요?
봉하마을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시며
막 실천에 옮기기 시작하셨던 때이지요?
치졸하고 더럽고 악한 세력이
노짱님을 향해 총구를 겨눌 때......
.
.
.
그 때 대부분의 우리는 침묵했습니다.

![]() |
![]() |
![]() |
![]() |
|---|---|---|---|
| 8543 | 홍여새 (6) | 김기덕 | 2011.02.21 |
| 8542 | 미친 조중동 !!! (2) | 대 한 민 국 | 2011.02.21 |
| 8541 | 홍합 (7) | 김자윤 | 2011.02.21 |
| 8540 | 퇴임후 노짱님과 함께한 추억 (이봉수님) (6) | 40대아지매 | 2011.02.20 |
| 8539 | 세계 최초 인터넷 대통령....비하인드 스토리 (7) | 내마음 | 2011.02.20 |
| 8538 | [蒼霞哀歌 109] 紅塵에는 讚耆婆郞歌 높아도 烽下 除草하리 (9) | 파란노을 | 2011.02.20 |
| 8537 | 변산바람꽃 (16) | 김자윤 | 2011.02.20 |
| 8536 | 그래도 봉하는 잘 있습띠다 걱정마시고 ~~~ (17) | 보미니성우 | 2011.02.19 |
| 8535 | 내가 본 오늘 봉하 모습 (13) | 고향역 | 2011.02.19 |
| 8534 | 봉하의 겨울 (4) | 누가뭐래도노무현 | 2011.02.19 |
| 8533 | Mt. Diablo (Eagle Peak을 오르며) (3) | 空手去 | 2011.02.19 |
| 8532 | 이분이 당선되는것이 김경수님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킬 것입니다.(2월1.. (22) | 40대아지매 | 2011.0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