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 ㅠㅠㅠ

노통 사랑note 조회 2,012추천 302010.08.03




노통님의 결혼 사진이 벽에 걸린 안방
벽문으로 뒷곁의 햇살이 들어오네요.


제가 좋아하는 채송화와 봉숭아, 앵두나무까지
내 고향 집에 온 것 같았습니다.

노통님 어머니의 정성이 배어있을 것 같은 장독대

뒷곁의 석류나무도 정겨웠습니다.

앵두나무, 활련
저는 이렇게 정겨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옛날 시골 가난한 집에서는 저렇게 꽃나무를 가꾸며 지낼만큼 여유가 있지는 않았을 거예요.

담 밑의 채송화도 너무 예뻤어요.

 

 

 

 

님을 그리워하는 이 마음들이 보이십니까?

아무 말씀없이 누워 계시기만 한  님 때문에 눈물이 났습니다.

 한가함이 묻어나는 연지변의 예쁜 꽃들

물 위에 떠 있는 蓮이 수련이지요?
빨간 꽃은 홍련인가요?

풀과 나무가 그냥 자라는 시골스러움이 좋습니다.

대가 물 위로 자라난 것이 백련인 것 같두만요.

이 것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연지에서 본 사자바위

시민광장에서 보낸 화환만 있어서 좀  썰렁했습니다.
저도 국화꽃 몇 송이만 드리고 왔네요.

수반에 비친 사자바위입니다.





며칠 전  휴가에 갔다 온 봉하였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543 홍여새 (6) 김기덕 2011.02.21
8542 미친 조중동 !!! (2) 대 한 민 국 2011.02.21
8541 홍합 (7) 김자윤 2011.02.21
8540 퇴임후 노짱님과 함께한 추억 (이봉수님) (6) 40대아지매 2011.02.20
8539 세계 최초 인터넷 대통령....비하인드 스토리 (7) 내마음 2011.02.20
8538 [蒼霞哀歌 109] 紅塵에는 讚耆婆郞歌 높아도 烽下 除草하리 (9) 파란노을 2011.02.20
8537 변산바람꽃 (16) 김자윤 2011.02.20
8536 그래도 봉하는 잘 있습띠다 걱정마시고 ~~~ (17) 보미니성우 2011.02.19
8535 내가 본 오늘 봉하 모습 (13) 고향역 2011.02.19
8534 봉하의 겨울 (4) 누가뭐래도노무현 2011.02.19
8533 Mt. Diablo (Eagle Peak을 오르며) (3) 空手去 2011.02.19
8532 이분이 당선되는것이 김경수님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킬 것입니다.(2월1.. (22) 40대아지매 2011.02.19
248 page처음 페이지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