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눈물이 난다 이 길을 걸으면
그 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떨었지
내 아름답던 사람아
사랑이란게 참 쓰린거더라
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지더라
이별이란게 참 쉬운거더라
내 잊지못할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바람이 분다 옷깃을 세워도
차가운 이별에 눈물이 차올라
잊지못해서 가슴에 사무친
내 소중했던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기다림도 애태움도 다 버려야하는데
무얼찾아 이길을 서성일까
무얼찾아 여기있나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
![]() |
![]() |
![]() |
![]() |
|---|---|---|---|
| 8543 | 홍여새 (6) | 김기덕 | 2011.02.21 |
| 8542 | 미친 조중동 !!! (2) | 대 한 민 국 | 2011.02.21 |
| 8541 | 홍합 (7) | 김자윤 | 2011.02.21 |
| 8540 | 퇴임후 노짱님과 함께한 추억 (이봉수님) (6) | 40대아지매 | 2011.02.20 |
| 8539 | 세계 최초 인터넷 대통령....비하인드 스토리 (7) | 내마음 | 2011.02.20 |
| 8538 | [蒼霞哀歌 109] 紅塵에는 讚耆婆郞歌 높아도 烽下 除草하리 (9) | 파란노을 | 2011.02.20 |
| 8537 | 변산바람꽃 (16) | 김자윤 | 2011.02.20 |
| 8536 | 그래도 봉하는 잘 있습띠다 걱정마시고 ~~~ (17) | 보미니성우 | 2011.02.19 |
| 8535 | 내가 본 오늘 봉하 모습 (13) | 고향역 | 2011.02.19 |
| 8534 | 봉하의 겨울 (4) | 누가뭐래도노무현 | 2011.02.19 |
| 8533 | Mt. Diablo (Eagle Peak을 오르며) (3) | 空手去 | 2011.02.19 |
| 8532 | 이분이 당선되는것이 김경수님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킬 것입니다.(2월1.. (22) | 40대아지매 | 2011.0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