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인사동 골목의 밥집으로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사람도 무서워하지 않고 억수로 시끄럽게 굴던 참새들.
.
.
.
내 인생에서 남편을 발견한 일은 멋진 일이었다.
그러나 그 옆을 그냥 지나쳐 갔더라면
더욱 더 멋졌을 것이다 (펌)
봄꽃이 만발한 울 언니네 집
어제 남편과 공식적인 자리에서( 둘만 보러갔다는 뜻이 아닙니다 )
영화 - Fireproof-를 봤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내 남푠이 내 곁을 스쳐갔더라면
더욱 더 멋졌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요즘 냉전(?) 중인데 많은 걸 생각케 했습니다.
Fireproof- 는
원래 -내화성(불에 타지 않는)- 이란 뜻인데
불이 나지 않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불이 나도 견딘다는 뜻이랍니다.
부부가 살면서 왜 갈등이 없겠습니까?
그 갈등을 잘 풀어가는 영화를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배려하는 마음-이란 대사가 마음에 남습니다.
저는 배려심이 많은 것 같은데
남푠이 저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는 것 같아 섭섭증이 들어서요.
아침에 보온병에 커피 타가지고 ( 미워서 안 타줬더니... )
북한산에 간 남편과 내일쯤 화해를 해야겠습니다.
안 살 것도 아닌데......
♬ Mary Hamilton (아름다운 것들) - Joan Baez
![]() |
![]() |
![]() |
![]() |
|---|---|---|---|
| 8543 | 홍여새 (6) | 김기덕 | 2011.02.21 |
| 8542 | 미친 조중동 !!! (2) | 대 한 민 국 | 2011.02.21 |
| 8541 | 홍합 (7) | 김자윤 | 2011.02.21 |
| 8540 | 퇴임후 노짱님과 함께한 추억 (이봉수님) (6) | 40대아지매 | 2011.02.20 |
| 8539 | 세계 최초 인터넷 대통령....비하인드 스토리 (7) | 내마음 | 2011.02.20 |
| 8538 | [蒼霞哀歌 109] 紅塵에는 讚耆婆郞歌 높아도 烽下 除草하리 (9) | 파란노을 | 2011.02.20 |
| 8537 | 변산바람꽃 (16) | 김자윤 | 2011.02.20 |
| 8536 | 그래도 봉하는 잘 있습띠다 걱정마시고 ~~~ (17) | 보미니성우 | 2011.02.19 |
| 8535 | 내가 본 오늘 봉하 모습 (13) | 고향역 | 2011.02.19 |
| 8534 | 봉하의 겨울 (4) | 누가뭐래도노무현 | 2011.02.19 |
| 8533 | Mt. Diablo (Eagle Peak을 오르며) (3) | 空手去 | 2011.02.19 |
| 8532 | 이분이 당선되는것이 김경수님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킬 것입니다.(2월1.. (22) | 40대아지매 | 2011.0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