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45]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파란노을note 조회 834추천 112012.01.08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이 문서는 나눔글꼴의 나눔손글씨 펜 글꼴을 기준으로 등록되었습니다.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글자가 다소 크게 보일것입니다. 다운받기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견뎌야겠죠. 오늘(1/7)은 쓸만(ㅋ)한 이들은 중요한 일이 있나 봅니다.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흔들리지 않으렵니다. 오동나무, 상수리나무, 느티나무, 소나무, 동백나무, 은행나무, 서어나무 각각 자신의 몫을 기대합니다.

카메라는 챙기고, CF Memory를 챙기지 않아 카메라로 촬영은 하지 못했습니다. 봉하마을은 폭풍전야처럼 고요했습니다. 그 폭풍이 풍향계를 돌리고, 바람개비를 돌리고, 불합리한 것들을 쓸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아! 오늘은 장군차밭에서 어란 나무 보호용 지지대를 세웠습니다. 굽은 나무 의자에 앉아 푹 쉬고 쬐금 일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543 홍여새 (6) 김기덕 2011.02.21
8542 미친 조중동 !!! (2) 대 한 민 국 2011.02.21
8541 홍합 (7) 김자윤 2011.02.21
8540 퇴임후 노짱님과 함께한 추억 (이봉수님) (6) 40대아지매 2011.02.20
8539 세계 최초 인터넷 대통령....비하인드 스토리 (7) 내마음 2011.02.20
8538 [蒼霞哀歌 109] 紅塵에는 讚耆婆郞歌 높아도 烽下 除草하리 (9) 파란노을 2011.02.20
8537 변산바람꽃 (16) 김자윤 2011.02.20
8536 그래도 봉하는 잘 있습띠다 걱정마시고 ~~~ (17) 보미니성우 2011.02.19
8535 내가 본 오늘 봉하 모습 (13) 고향역 2011.02.19
8534 봉하의 겨울 (4) 누가뭐래도노무현 2011.02.19
8533 Mt. Diablo (Eagle Peak을 오르며) (3) 空手去 2011.02.19
8532 이분이 당선되는것이 김경수님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킬 것입니다.(2월1.. (22) 40대아지매 2011.02.19
248 page처음 페이지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