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사례 1>
표준어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죽었다 아임니꺼.
전라도 : 죽어버렸어라.
충청도 : 갔슈.
<사례 2>
표준어 :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경상도 : 내 좀 보이소.
전라도 :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
충청도 : 좀 봐유.
<사례 3>
표준어 : 정말 시원합니다.
경상도 : 억수로 시원합니더.
전라도 : 겁나게 시원해버려라.
충청도 : 엄청 션해유.
<사례 4>
표준어 : 어서 오십시오.
경상도 : 퍼뜩 오이소.
전라도 : 허벌나게 와버리랑께.
충청도 : 어여 와유.
<사례 5>
표준어 : 괜찮습니다.
경상도 : 아니라예.
전라도 : 되써라.
충청도 : 됐슈.
.
.
.
아무리 그래도 충청도 말이
가장 빠르다고 인정할 수 없다는 사람도
다음 문장을 보면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표준어 :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충청도 : 깐 겨, 안깐 겨?
그래도 인정할 수 없다고?
그렇다면 진짜 결정타를 날릴 수 밖에...
표준어 : 당신은 개고기를 먹습니까?
충청도 : 개 혀?
표준어 : 저와 춤을 추시겠습니까?
충청도 : 출 텨?
.
.
.
충청도 중늙은이 부부가 잠자리에 들었는데
영감 : 헐 겨?
마누라 : 혀.
...한참 후...
영감 : 워뗘?
마누라 : 헌 겨?
출처 - 다육이 정원
![]() |
![]() |
![]() |
![]() |
|---|---|---|---|
| 8555 | 우리 대통령 앞에서 서명 하는 이명박.박근혜.이건희 (7) | 내마음 | 2011.02.23 |
| 8554 | 소 키우는 남자 이봉수.....문국현과 노무현(펌) (8) | 40대아지매 | 2011.02.22 |
| 8553 | 복수초 (5) | 김자윤 | 2011.02.22 |
| 8552 | 노루귀 (9) | 김자윤 | 2011.02.22 |
| 8551 | 큰개불알풀 (5) | 김자윤 | 2011.02.22 |
| 8550 | 조중동 이제 똥줄게나 타게 생겼습니다 !! (2) | 대 한 민 국 | 2011.02.22 |
| 8549 | 순사모바보덕장님,선물 감사합니다 (10) | 후르츠 | 2011.02.22 |
| 8548 | 1박2일 봉하 다녀왔습니다 (18) | 후르츠 | 2011.02.21 |
| 8547 | 국민참여당 김해을 국회의원선거 이봉수후보 출판기념회 (1월8일) (7) | 40대아지매 | 2011.02.21 |
| 8546 | 진짜 봄이지요? (16) | 돌솥 | 2011.02.21 |
| 8545 | 기습적으로 차려진 어느 길목 에서 ........ (26) | 내마음 | 2011.02.21 |
| 8544 | 어제 교회에서 있었던 일 (29) | 돌솥 | 2011.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