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사례 1>
표준어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죽었다 아임니꺼.
전라도 : 죽어버렸어라.
충청도 : 갔슈.
<사례 2>
표준어 :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경상도 : 내 좀 보이소.
전라도 :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
충청도 : 좀 봐유.
<사례 3>
표준어 : 정말 시원합니다.
경상도 : 억수로 시원합니더.
전라도 : 겁나게 시원해버려라.
충청도 : 엄청 션해유.
<사례 4>
표준어 : 어서 오십시오.
경상도 : 퍼뜩 오이소.
전라도 : 허벌나게 와버리랑께.
충청도 : 어여 와유.
<사례 5>
표준어 : 괜찮습니다.
경상도 : 아니라예.
전라도 : 되써라.
충청도 : 됐슈.
.
.
.
아무리 그래도 충청도 말이
가장 빠르다고 인정할 수 없다는 사람도
다음 문장을 보면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표준어 :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충청도 : 깐 겨, 안깐 겨?
그래도 인정할 수 없다고?
그렇다면 진짜 결정타를 날릴 수 밖에...
표준어 : 당신은 개고기를 먹습니까?
충청도 : 개 혀?
표준어 : 저와 춤을 추시겠습니까?
충청도 : 출 텨?
.
.
.
충청도 중늙은이 부부가 잠자리에 들었는데
영감 : 헐 겨?
마누라 : 혀.
...한참 후...
영감 : 워뗘?
마누라 : 헌 겨?
출처 - 다육이 정원
![]() |
![]() |
![]() |
![]() |
|---|---|---|---|
| 8579 | 양지바른 베란다에는 뭐가 자라는지 점검 해봅니다 (3) | 초록소리샘 | 2011.02.27 |
| 8578 | 아쉬운 사진 (7) | 김자윤 | 2011.02.27 |
| 8577 | [蒼霞哀歌 110] 봉하마을 교향곡 K1 (9) | 파란노을 | 2011.02.27 |
| 8576 | 2011.02.26 토요일 오늘 봉하에서 제일 바쁜 문재인 이사장님 (12) | 보미니성우 | 2011.02.26 |
| 8575 | 煮豆燃豆基(자두연두기) (3) | 짱돌공화국 | 2011.02.26 |
| 8574 | 참여당 부산 기자간담회 및 당원대회 (7) | 40대아지매 | 2011.02.26 |
| 8573 | 여러분 그립습니다... 나 어디 안갔습니다 (9) | 내마음 | 2011.02.26 |
| 8572 | 쇠기러기처럼.. (7) | 자봉 | 2011.02.25 |
| 8571 | 거제도 는 봄이 왔는지 ~ ? (11) | 고향역 | 2011.02.25 |
| 8570 | 폭설 내린 봉하의 하루 모습들 .... (10) | stx조선최강 | 2011.02.25 |
| 8569 | 나도 강금실 을 선택 하는것에 깜짝 놀랬습니다 ..문재인 (13) | 내마음 | 2011.02.25 |
| 8568 | 역대 최악의 성적표가 공개되었습니다 !! (1) | 대 한 민 국 | 2011.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