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동강(動江)
조회 1,393추천 122012.05.30

떠나버린 님.
못잊어 늘 서러운 마음이야 하나같지만
더이상 눈시울을 적시는데만 연연하지 말아야 할 까닭은
나를 "버리고" 떠난 것이 아님을 아는 까닭이요.
휴우.....
한숨을 내쉬고 다시 일상을 돌아봐야 하는 까닭은
간절히 그가 꿈꾸던 세상에서 살아야 할 권리가 있는 까닭이요.
아직도 그날이 너무 멀리 있는 듯한 책임이 남은 까닭이다.
떠난 후에야 알게된 깊은 사랑처럼
참을수없는 애잔함이 가슴을 뜯어놓고, 뜯어놓아도....
한시름 훔친 눈물로 참고, 다시 고개를 들어야 하는 이유는
꿈꾸던 세상을 포기하고 떠남이 아니었음을
정녕 잊지 말아야 하는 까닭이다.
2012년 5월 23일 부천 송내역북광장에서
![]() |
![]() |
![]() |
![]() |
|---|---|---|---|
| 8579 | 양지바른 베란다에는 뭐가 자라는지 점검 해봅니다 (3) | 초록소리샘 | 2011.02.27 |
| 8578 | 아쉬운 사진 (7) | 김자윤 | 2011.02.27 |
| 8577 | [蒼霞哀歌 110] 봉하마을 교향곡 K1 (9) | 파란노을 | 2011.02.27 |
| 8576 | 2011.02.26 토요일 오늘 봉하에서 제일 바쁜 문재인 이사장님 (12) | 보미니성우 | 2011.02.26 |
| 8575 | 煮豆燃豆基(자두연두기) (3) | 짱돌공화국 | 2011.02.26 |
| 8574 | 참여당 부산 기자간담회 및 당원대회 (7) | 40대아지매 | 2011.02.26 |
| 8573 | 여러분 그립습니다... 나 어디 안갔습니다 (9) | 내마음 | 2011.02.26 |
| 8572 | 쇠기러기처럼.. (7) | 자봉 | 2011.02.25 |
| 8571 | 거제도 는 봄이 왔는지 ~ ? (11) | 고향역 | 2011.02.25 |
| 8570 | 폭설 내린 봉하의 하루 모습들 .... (10) | stx조선최강 | 2011.02.25 |
| 8569 | 나도 강금실 을 선택 하는것에 깜짝 놀랬습니다 ..문재인 (13) | 내마음 | 2011.02.25 |
| 8568 | 역대 최악의 성적표가 공개되었습니다 !! (1) | 대 한 민 국 | 2011.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