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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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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89 | 봄 햇살이 쌓이는 봉하!! (4) | 노통 사랑 | 2011.02.28 |
| 8588 | 생업 (1) | 김기덕 | 2011.02.28 |
| 8587 | 비가와도 참배객이 끊이지 않는 봉하(2/27) (4) | 영원한 미소 | 2011.02.28 |
| 8586 | 유시민에 대한, 노무현 대통령의 아쉬운 마음 ... (2) | 내마음 | 2011.02.28 |
| 8585 | 열렬한 환영 받는 우리 대통령..모두 여러분 덕분 입니다 (5) | 내마음 | 2011.02.28 |
| 8584 | 시청가는 전철역에서의 행동하는 양심들 !!! (3) | 대 한 민 국 | 2011.02.28 |
| 8583 | 봉하캠프 - 대통령님 흔적 찾기 (5) | 봉7 | 2011.02.27 |
| 8582 | 순천만 개펄 (4) | 김자윤 | 2011.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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