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내 사랑하는 님은 가셨고.....
님에 이름석자 새겨진 행사를 마치고
당신께서 홀로누워계신 묘역를 뒤로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
마을 끝자락에 다다를 쯤이면 언제부터인지
난 차를 세우고 담배 한개피를 뭅니다.
시시때때로 님이 보고파지면 언제든 잰걸음에 달려오마
내 스스로 위안을 가져보지만.
혹여 찌든 내 삶에있어 행여라도 당신 그 모습과 그 숭고한 정신이
흐려질까봐 두렵기만 한것은 왜일까......
이제 님 보내드리고 처음 맞이하는 이 봄인데......
![]() |
![]() |
![]() |
![]() |
|---|---|---|---|
| 8603 | 내 마음의 고향 봉하 (10) | 김자윤 | 2011.03.03 |
| 8602 | 아름다운봉하마을.. 청둥오리에게 들녘을 내어 주고 말았습니다 ㅠㅠ (11) | 자봉 | 2011.03.02 |
| 8601 | 봉하들판에서 시작되는 아름다운 비행을 위하여... (5) | 요정새우 | 2011.03.02 |
| 8600 | [3.1 민주올레 ] 함께 걸으면 길이 됩니다.. (3) | 방긋 | 2011.03.02 |
| 8599 | 바닷가 사람들 (3) | 김자윤 | 2011.03.02 |
| 8598 | [蒼霞哀歌 111] 기념하지 않고, 기억하리라. (19) | 파란노을 | 2011.03.01 |
| 8597 | 봄은 겨울 뒤에 오는 것이 아니라 여름 앞에 오는 것이다. (8) | 세찬 | 2011.03.01 |
| 8596 | 노루귀 (8) | 김자윤 | 2011.03.01 |
| 8595 | 오늘은 삼일절 흥겨운 한마당이 펼쳐집니다 !!! | 대 한 민 국 | 2011.03.01 |
| 8594 | 여기는 부산입니다. 부산시민들 활약상 함 보시죠 ! (7) | 대 한 민 국 | 2011.03.01 |
| 8593 | 변산바람꽃 (5) | 김자윤 | 2011.03.01 |
| 8592 | 꼬막 캐는 여인들 (8) | 김자윤 | 2011.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