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아침 신문을 펼치니 워렌 버핏이 -부자 증세-를 주장하며
-우리 부자들을 그만 애지중지하라!-
그랬다네요.
이제 정부는 -슈퍼 부자(재벌)들을 그만 애지중지하라-며
- 우리 정치 지도자들이 고통분담을 요구해왔지만
저와 제 부자 친구들은 늘 거기서 제외됐습니다.
저희들은 이미 ‘백만장자에 친화적’인 의회의 사랑을 충분히 받았습니다.
이제 정부가 고통분담에 대해 보다 진지해져야 할 때입니다.-
서민과 중산층이 우리를 위해서 아프가니스탄에서 싸울 동안,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겨우 먹고살 동안,
우리 부자들은 예외적인 세금 면제를 받아왔다.
버핏은
-높은 세율이 일자리 창출을 방해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세율이 높았던 1980~2000년에 걸쳐
거의 4000만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졌다-
고 설명하며
-부자들에게 세금을 올리고
더 큰부자는 추가로 더 올려라
세금이 무서워 투자를 포기한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며 부자증세를 주장했답니다.
.
.
.
-부자감세-로 나라 곳간이 비어가고
힘없고 불쌍한 사람들의 몫까지 빼앗는 MB정부는 귀담아 듣고
돈 밖에 모르는 우리나라 재벌들은 각성해야하지 않을까요?
우리나라 부자들은
부러움은 받지만 존경받지 못하잖아요.
출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55&code=970201
MB가 8.15 기념사에
-공생발전-을 말하자
모처럼 집에 와서 같이 저녁을 먹으며 뉴스를 보던 우리 아들
MB를 향해
-최고야!-
-멋져!-
-따라 올 사람이 없어!-
감탄사를 연발합니다.
공정은 쌈 싸 먹고 -공정사회-
부자들 세금 깎아주며 벼룩의 간을 빼먹듯 서민들 몫을 빼앗아 가며 -친서민정책-
온통 자연을 훼손하며 -녹색성장-
거기에 오로지 부자들을 위한 정책만 펴면서 -공생발전-까지 외치니
아들이 할 말이 없나봅니다.
저는 화나면 욕도 하지만
아들은 원래 성품이 노블한 아이라서 욕할 줄을 몰라요.
그래서 저렇게 표현하는 겁니다.
.
.
.
10대그룹의
제조업 매출 비중이 40% 초과
주식시장 시가총액 비중이 50%를 초과
나라의 富가 -10대 재벌-한테 완전 집중한 것은 단군이래 처음이랍니다.
이런 상태에서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뻔뻔스럽게
-공생발전-을 외치니 어찌 감동스럽지 않겠습니까?
출처 -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37&newsid=*************0293&p=yonhap
![]() |
![]() |
![]() |
![]() |
|---|---|---|---|
| 8603 | 내 마음의 고향 봉하 (10) | 김자윤 | 2011.03.03 |
| 8602 | 아름다운봉하마을.. 청둥오리에게 들녘을 내어 주고 말았습니다 ㅠㅠ (11) | 자봉 | 2011.03.02 |
| 8601 | 봉하들판에서 시작되는 아름다운 비행을 위하여... (5) | 요정새우 | 2011.03.02 |
| 8600 | [3.1 민주올레 ] 함께 걸으면 길이 됩니다.. (3) | 방긋 | 2011.03.02 |
| 8599 | 바닷가 사람들 (3) | 김자윤 | 2011.03.02 |
| 8598 | [蒼霞哀歌 111] 기념하지 않고, 기억하리라. (19) | 파란노을 | 2011.03.01 |
| 8597 | 봄은 겨울 뒤에 오는 것이 아니라 여름 앞에 오는 것이다. (8) | 세찬 | 2011.03.01 |
| 8596 | 노루귀 (8) | 김자윤 | 2011.03.01 |
| 8595 | 오늘은 삼일절 흥겨운 한마당이 펼쳐집니다 !!! | 대 한 민 국 | 2011.03.01 |
| 8594 | 여기는 부산입니다. 부산시민들 활약상 함 보시죠 ! (7) | 대 한 민 국 | 2011.03.01 |
| 8593 | 변산바람꽃 (5) | 김자윤 | 2011.03.01 |
| 8592 | 꼬막 캐는 여인들 (8) | 김자윤 | 2011.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