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이건 부산 영도와 감만동을 잇는 북항 대교의 조각이다.
오늘 일하다가 하늘을 보니 보이길래 찍어봤다.
사진 제목은 [사면노가]
오도 가도 못하고 내려와야 할 집단 혹은 무리들이 생각났기 때문이다.
사방에서 한때 폐족이라 칭하던
참여정부의 친노라 불리는 이들의 노랫소리가 들릴지도 모르겠다.
이글 쓴다고 잡혀갈 일은 아니다.
그래도 이거다 거짓말이거 아시죠 ? 라던가...
이거다 소설이다. 라고 유행하는 말을 붙혀놔야지.![]()
얇은 종이도 각을 세워 베이면 아프다. 셔터 칼보다 아프다..
가장자리 확대해 보면 우둘투둘하기 때문이란다.
투표용지 어쩌면 칼보다 셀지도 모르겠다.
보궐 총선 대선 투표 잘하자.
어쩌면이 아니라 반듯이 그렇다.
나꼼수 듣는 법...
안드로이드폰 http://old.ddanzi.com/appstream/ddradio.xml
아이폰 http://itunes.apple.com/us/podcast/id438624412
토탈 다운로드 링크 http://old.ddanzi.com/appstream/ddradio.xml
![]() |
![]() |
![]() |
![]() |
|---|---|---|---|
| 8603 | 내 마음의 고향 봉하 (10) | 김자윤 | 2011.03.03 |
| 8602 | 아름다운봉하마을.. 청둥오리에게 들녘을 내어 주고 말았습니다 ㅠㅠ (11) | 자봉 | 2011.03.02 |
| 8601 | 봉하들판에서 시작되는 아름다운 비행을 위하여... (5) | 요정새우 | 2011.03.02 |
| 8600 | [3.1 민주올레 ] 함께 걸으면 길이 됩니다.. (3) | 방긋 | 2011.03.02 |
| 8599 | 바닷가 사람들 (3) | 김자윤 | 2011.03.02 |
| 8598 | [蒼霞哀歌 111] 기념하지 않고, 기억하리라. (19) | 파란노을 | 2011.03.01 |
| 8597 | 봄은 겨울 뒤에 오는 것이 아니라 여름 앞에 오는 것이다. (8) | 세찬 | 2011.03.01 |
| 8596 | 노루귀 (8) | 김자윤 | 2011.03.01 |
| 8595 | 오늘은 삼일절 흥겨운 한마당이 펼쳐집니다 !!! | 대 한 민 국 | 2011.03.01 |
| 8594 | 여기는 부산입니다. 부산시민들 활약상 함 보시죠 ! (7) | 대 한 민 국 | 2011.03.01 |
| 8593 | 변산바람꽃 (5) | 김자윤 | 2011.03.01 |
| 8592 | 꼬막 캐는 여인들 (8) | 김자윤 | 2011.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