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찍사(봉7님)의 귀환 사진입니다.
오전은 새완두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정~~말 진도 안나갑니다 ㅠㅠ
노랑경님과 단 둘이...
돌단풍
물가나 바위틈에서 잘 자라며 잎은 단풍잎처럼 가장자리가 깊게 갈라져 있다
최근에는 화단에서도 쉽게 볼수 있으며 생가 문을 들어서면 바로 오른쪽에도 피어 있습니다
민들레 홀씨는
이렇게 청소기로 채취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벌레도 따라와요 ㅎㅎ
애기똥풀이 활~~짝
무늬둥굴레도 잎을 내밀었다 싶었더니
어느새 꽃망울까지..
그새 무스카리도 컸네요.
동창모임 갔던 빈들님이
연지를 한 주라도 빼먹으면 안된다는 사명감으로
도착하자마자 새참부터..

옹기종기 흰젖제비꽃..
오후는 체스트와 함께 하는 세 남자
주파이어님
빈들님
멘붕상태이신 노랑경님
빈들님의 체스트는 벌써 한 달이 넘어갑니다..
데크 주변에
노~~란 왕갓(겨자)꽃


오늘도 혼자 싱글벙글~~
뿌리를 바라보며 뭔 생각을 ???
새참이다~~~
기운차린 깜순님이
오늘의 날조..
연지 한가운데 있는 섬에는
애기똥풀을 심어주고..
(덕분에 저도 올해 처음 체스트..)
뿌리를 잘 내려야 할텐데요.
헉~ 주파이어님.
심었으니 물도 주고..
부들이 이제 안보이네요.
물가에 보이는 풀은 창포입니다.
즐거운 퇴근길~~~
벌써 4월 중순이네요.
연지에는
노~~란 꽃들이 하나 하나 깨어나며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
![]() |
![]() |
![]() |
|---|---|---|---|
| 8603 | 내 마음의 고향 봉하 (10) | 김자윤 | 2011.03.03 |
| 8602 | 아름다운봉하마을.. 청둥오리에게 들녘을 내어 주고 말았습니다 ㅠㅠ (11) | 자봉 | 2011.03.02 |
| 8601 | 봉하들판에서 시작되는 아름다운 비행을 위하여... (5) | 요정새우 | 2011.03.02 |
| 8600 | [3.1 민주올레 ] 함께 걸으면 길이 됩니다.. (3) | 방긋 | 2011.03.02 |
| 8599 | 바닷가 사람들 (3) | 김자윤 | 2011.03.02 |
| 8598 | [蒼霞哀歌 111] 기념하지 않고, 기억하리라. (19) | 파란노을 | 2011.03.01 |
| 8597 | 봄은 겨울 뒤에 오는 것이 아니라 여름 앞에 오는 것이다. (8) | 세찬 | 2011.03.01 |
| 8596 | 노루귀 (8) | 김자윤 | 2011.03.01 |
| 8595 | 오늘은 삼일절 흥겨운 한마당이 펼쳐집니다 !!! | 대 한 민 국 | 2011.03.01 |
| 8594 | 여기는 부산입니다. 부산시민들 활약상 함 보시죠 ! (7) | 대 한 민 국 | 2011.03.01 |
| 8593 | 변산바람꽃 (5) | 김자윤 | 2011.03.01 |
| 8592 | 꼬막 캐는 여인들 (8) | 김자윤 | 2011.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