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제가 좋아하는 채송화와 봉숭아, 앵두나무까지
내 고향 집에 온 것 같았습니다.
노통님 어머니의 정성이 배어있을 것 같은 장독대
뒷곁의 석류나무도 정겨웠습니다.
앵두나무, 활련
저는 이렇게 정겨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옛날 시골 가난한 집에서는 저렇게 꽃나무를 가꾸며 지낼만큼 여유가 있지는 않았을 거예요.
담 밑의 채송화도 너무 예뻤어요.
님을 그리워하는 이 마음들이 보이십니까?
아무 말씀없이 누워 계시기만 한 님 때문에 눈물이 났습니다.
한가함이 묻어나는 연지변의 예쁜 꽃들
물 위에 떠 있는 蓮이 수련이지요?
빨간 꽃은 홍련인가요?
풀과 나무가 그냥 자라는 시골스러움이 좋습니다.
대가 물 위로 자라난 것이 백련인 것 같두만요.
이 것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연지에서 본 사자바위
시민광장에서 보낸 화환만 있어서 좀 썰렁했습니다.
저도 국화꽃 몇 송이만 드리고 왔네요.
수반에 비친 사자바위입니다.
며칠 전 휴가에 갔다 온 봉하였습니다.
![]() |
![]() |
![]() |
![]() |
|---|---|---|---|
| 8615 | 진해에서 봉하로...... (3) | 머야바보야 | 2011.03.07 |
| 8614 | 변산바람꽃 (3) | 김자윤 | 2011.03.05 |
| 8613 | 꽃샘바람 (5) | 김자윤 | 2011.03.05 |
| 8612 | 삼거리가게 (3) | 김자윤 | 2011.03.05 |
| 8611 | 한국의 왕족 대통령 누나 호화생활? (2) | 흰 고무신 | 2011.03.05 |
| 8610 | 내친구 노무현 죽음까지...눈물로 쓴다.( 제2회 5공청문회/권여사 .. | 흰 고무신 | 2011.03.05 |
| 8609 | 골목소경 (2) | 김기덕 | 2011.03.04 |
| 8608 | 조중동 불법경품 신고하면 최고 천만원입니다 | 대 한 민 국 | 2011.03.04 |
| 8607 | 가족 들이 말하는 우리 대통령의 몰랐던 이야기들....... (12) | 내마음 | 2011.03.03 |
| 8606 | 담배 몰래 피다가 기자들에게 딱 걸린 우리 대통령,,, (10) | 내마음 | 2011.03.03 |
| 8605 | MBC 교양국장 MB보다 더한 인간 !!! (1) | 대 한 민 국 | 2011.03.03 |
| 8604 | 공작을 하다 (13) | 수월 | 2011.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