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그리 매정하게 두고 떠나실 줄
어찌 알았을까만
평생 두리번거리지 않고
단단한 벽에 부딪던
당신의 뜨거움을 생각하면
그립단 말
부끄럽소.
잘
계시오?
잠시 지나는 비에 새겨진 무지개 한 자락
봄볕에 하늘거리는 나비만 봐도
님 소식 담겼나
눈을 크게 떠보오.
그 쪽은 안녕하시우...?
푸르른 날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 |
![]() |
![]() |
![]() |
|---|---|---|---|
| 8615 | 진해에서 봉하로...... (3) | 머야바보야 | 2011.03.07 |
| 8614 | 변산바람꽃 (3) | 김자윤 | 2011.03.05 |
| 8613 | 꽃샘바람 (5) | 김자윤 | 2011.03.05 |
| 8612 | 삼거리가게 (3) | 김자윤 | 2011.03.05 |
| 8611 | 한국의 왕족 대통령 누나 호화생활? (2) | 흰 고무신 | 2011.03.05 |
| 8610 | 내친구 노무현 죽음까지...눈물로 쓴다.( 제2회 5공청문회/권여사 .. | 흰 고무신 | 2011.03.05 |
| 8609 | 골목소경 (2) | 김기덕 | 2011.03.04 |
| 8608 | 조중동 불법경품 신고하면 최고 천만원입니다 | 대 한 민 국 | 2011.03.04 |
| 8607 | 가족 들이 말하는 우리 대통령의 몰랐던 이야기들....... (12) | 내마음 | 2011.03.03 |
| 8606 | 담배 몰래 피다가 기자들에게 딱 걸린 우리 대통령,,, (10) | 내마음 | 2011.03.03 |
| 8605 | MBC 교양국장 MB보다 더한 인간 !!! (1) | 대 한 민 국 | 2011.03.03 |
| 8604 | 공작을 하다 (13) | 수월 | 2011.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