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이런 아줌마만 계신다면 ~!

대 한 민 국note 조회 1,511추천 232010.05.06

진알시 활동 하는데 많은 사람이 필요치는 않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캠페인입니다.
양주에서는 아주머니 한분이 진알시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이분이야 말로 생활속의 실천이 무엇인지 우리 모두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분 아닌가 싶습니다.
진알시 캠페인 참여 아직도 망설이고 계시는 분들 !!
주저 하지 마시고 진알시문을 두드려 주십시오 시대는 여러분의 깨어 있는 정신을
요구 하고 있습니다. 우리모두가 함께 행동 할 때만이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양주 진실을 알리는 시민활동 후기입니다.

 

★ 양주 진알시  실천은 계속됩니다. ^^
*2010년 4월  25일~  5월  1일 토요일 (오후) 14:00~ 17:00 , 20: 00 ~ 21:30
*어울림거리 , 거주지 아파트 단지내,이웃단지
*COMCOM1000부,경향  50부. MBC파업관련유인물 500부.

어울림 거리에서 신문과 진알시 와 공공운수 연맹에서 발행한
무가지 신문 꼼꼼을 돌리고 아나바다 물건으로 물건 교환과 돈도 벌고재미있는
놀이도 하고 맛있는 것 먹기도 하고 .....이만 하면 그래도 멋진 주말 보낸거죠? ^^


 

 

 


 




 
 
 
이 분은 경향신문에 푸~욱 빠졌습니다.^^
 
 
 


 
 
 나누어 드린 신문 열심히 읽고 계신 모습들입니다.
 
 
 


 
 
엄마들 신문 구독하고 아이들 신나게 놀고 떠들고....
 



 
 
 
간식도 먹고 책도 읽어가면서... 물건 팔아야지...
 
 
 



 
 
물건 팔고 돈도 모으고 그리고 입이 즐거우니 너무 좋아해요.
 
 
 
 
 
 
 
 



 
이 분 궁금한 것이 많으셔서 열심히 설명했습니다.
진알시 화이팅이란 말도 하셨답니다. 
 
 
 
 
 
 
 





 
 
이 분이 양주 진알시 공식 찍사입니다.^^
그러나 본인이 사진 찍히는 것과 올리는 것은 싫어합니다.
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이 분 저의 남편이 늘 도와 주어서 제가 
그래도 잘 할 수
있답니다.오늘 제가 찍는데 성공했어요. 뒷 모습이긴해도..
앞모습을 찍으면 다 기절해요. 너무 잘 생겼거든요.ㅎㅎㅎ
 
 
 
지금은 우리가 가고 있는 길이 멀게 느껴지지만
쉬지않고 가다 보면 언제가는 우리가 바라는 목적지에 도착하리라 믿습니다.
양주 진알시 활동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ㅡ양주 진실을 알리는 시민 ㅡ



 


 여러분이 희망입니다.

깨어 있는 시민활동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진알시 캠페인.
*진알시 시민캠페인에 참여하는 방법.
1. 매달 조금씩 (3,000~10,000)이라도  꾸준하게 후원합니다.
2
. 시민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
3. 진알시 홈피에 오셔서 정론 매체 정기 구독신청을 합니다.
4 .각자 속한 지역 진알시팀에 가셔서  활동을 함께 하거나 없는 지역은 지역팀을 신청합니다.
5. 진알시 회원으로 가입해서 정보를 교환하거나 친목을 도모합니다.

*이 밖에도 찾아보면 진알시 캠페인에 참여하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진알시 홈피에 오셔서 한 줄의 글을 써서 올리는 것도  진알시 캠페인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627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9~18) (3) 김자윤 2011.03.08
8626 화포천 친구들 (0307) (4) 요정새우 2011.03.08
8625 너도바람꽃 (2) 김자윤 2011.03.08
8624 외국 여자가 MB OUT을 외치고 있어요!! (1) 대 한 민 국 2011.03.08
8623 가요무대 (2) 수월 2011.03.08
8622 사람사는세상 (4) 비주얼YS 2011.03.07
8621 우리 대통령 께서 하고 싶었던 이야기... (9) 내마음 2011.03.07
8620 더욱 눈물나게하는 사진.. (4) 비주얼YS 2011.03.07
8619 횡간도 (1) 김자윤 2011.03.07
8618 투표 (2) 가락주민 2011.03.07
8617 쇠기러기의 비상과 함께 아름다운 봉하마을의 한주도 시작됩니다. (3) 자봉 2011.03.07
8616 노루귀 (1) 김자윤 2011.03.07
241 page처음 페이지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