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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강달프!

돌솥note 조회 948추천 122010.09.17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의
국회에서의 -공중부양(?)-이
1심에서 무죄였는데
오늘 2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답니다.

제가 이 방에 글을 올리며
아래 글을 쓸 때가 가장 즐거웠었답니다.

이 글을 쓸 무렵 케이블 TV에서
-남여탐구생활-이 한창 인기를 끌 무렵이었는데
제가 그 프로에 빠져있었거든요.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신나고 유쾌하게 썼던 글이었어요.

그런데 흥행(?)이 좀 별로였죠?







경향신문-이철수님의 돋을새김-에서




 

이틀 전
위 작품을 보고 글을 한 꼭지 써야지 결심했어요.
.
.
.




-강달프님의 공중부양(?)-



그런데 앞에 앉아 어울리지 않게 -한겨레-씩이나 보고 계시는
저 분은 누구신가?

아~~!
추운 이 쪽 동네에서 놀다가
따뜻한 저 쪽 동네로 날아간 그 아자씨!

예전에 같이 놀았다고
자기와 동급인 줄 알고
노짱님께 개기시던 그 아자씨!
박계동아자씨네요.

언제봐도 밥맛이어요.


.
.
.


그런데 옛날옛적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
-여의섬-에서 이런 일도 있었다네요.


어머어머~~ 이게 뭔 시츄에이션인가요?
남정네들이 머리끄댕이를 당겨요.
오메~ 남사시러버라!!!
아무리 그래도 싸나이 대장부들이
쪼잔하게 머리끄댕이라니...?
너무들 해요.
좀 수준 높게 놀았으면 해요.
지금 푸른기와집 주인 말씀처럼 -國格-이 낮아져요.

아, 그런데 속알머리 없는 저 분은 또 누구신가?
경남 사천에서 
강달프님께 나가 떨어져 
자존심 심~~히 구긴 이방호아자씨 아니신가요?

이 분 또한 밥맛이어요.




아~~여긴 또 뭔가? 
국회가 펜싱경기장인 줄 알고
오팡시브(공격)하는 저 아저씨는 또 누구신가?

6월 민주항쟁 -서울역 회군-의 주인공 심재철아자씨네요.

이 아자씨 또한 심히 밥맛이어요.

멀쩡하던 사람도 저 동네만 가면 저렇게 망가져요.
무서운 곳이어요.
Never!!!
절대로 가지 마세요.
이상하게 -변절한 사람-들이 더 설쳐요.

그런데  지팡이를 국회에 왜 가지고 갔을까요?
그것이 알고 싶어요.



앗싸!!!   
엎어치기 한 판을 해요.

아~~ 보는 사람이 다 시원해요.
저 선수들 -효도르 행님-이 울고 갈 실력입니다.
저는 -K1- 경기가 열리는 줄 알았어요.

그렇지만 걔네들은 절대로 문제가 안 되요.

어떤 일을 하던...
무슨 짓을 하던...
.
.
.

미디어법 처리에 화가 난 강달프님!
책상에 온몸을 날려 탕!탕!탕! 힘차게 밟아줬대요.
몸매도 날렵해요.
의상도 멋져요.

책상은 아프다고 안 해요.
뽑힐 머리카락도 없어요.

그래도 죄가 되요.
재미있는 세상이어요.


걔네들의 잣대는

그 때 그 때 달라요!!!

.
.
.

- 남여탐구생활- 버젼으로 읽으세요.




사진참고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09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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