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00918/19/25/26] 그동안 모른척해서 미안하다! (몰아친 자봉이야기)

세찬note 조회 1,490추천 242010.09.28

묶음 배송도 아니고 몰아쳐서 2주간의 자원봉사 일기를 씁니다.

자원봉사 이야기를 하기전에,

장군차 보식 및 제초작업하셨던 분들 몸은 괜찮으신지요?

저는 명치뼈 위부터 머리 아래까지 쑤시고 죽것습니다. 에고~ 에고~



그럼, 9월 18일 19일 이야기를 해볼까요....



18일 19일 추석맞이 마을정비 작업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마을정비 작업이 참~ 포괄적인 말이죠잉~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란 말이죠.. ^^

마을 입구 해바라기를 심은 곳을 기억하는지요?

한동안 외면했습니다. 해야된다고 생각했지만 엄두가 안나는 일이라 모른척했죠.

그 일을 했습니다. 아이고~ 함께 하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했다면서 왜 쉬냐구요???


이 길을

..................


자원봉사 이야기에 나머지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자원봉사이야기 바로가기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627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9~18) (3) 김자윤 2011.03.08
8626 화포천 친구들 (0307) (4) 요정새우 2011.03.08
8625 너도바람꽃 (2) 김자윤 2011.03.08
8624 외국 여자가 MB OUT을 외치고 있어요!! (1) 대 한 민 국 2011.03.08
8623 가요무대 (2) 수월 2011.03.08
8622 사람사는세상 (4) 비주얼YS 2011.03.07
8621 우리 대통령 께서 하고 싶었던 이야기... (9) 내마음 2011.03.07
8620 더욱 눈물나게하는 사진.. (4) 비주얼YS 2011.03.07
8619 횡간도 (1) 김자윤 2011.03.07
8618 투표 (2) 가락주민 2011.03.07
8617 쇠기러기의 비상과 함께 아름다운 봉하마을의 한주도 시작됩니다. (3) 자봉 2011.03.07
8616 노루귀 (1) 김자윤 2011.03.07
241 page처음 페이지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