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아기곰1616
조회 1,202추천 82012.08.09
“현영희, 손수조 캠프에도 돈 줬다”
현영희 새누리당 의원(61)이 4·11 총선 기간에 부산 사상에 출마한 같은 당 손수조 후보(27·현 새누리당 미래세대위원장) 측에도 돈을 건넨 것으로 확인됐다. 현 의원은 현기환 전 새누리당 의원(53)에게 공천 대가로 3억원을 전달한 혐의도 받고 있다.
8일 사정당국 관계자는 “손 위원장의 자원봉사자들에게 지급된 실비 가운데 135만원가량과 간식을 현의원 측에서 제공했다”며 “선관위가 확인을 거쳐 검찰 고발장에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부산지검 공안부(부장 이태승)는 이를 확인하기 위해 이날 사건을 제보한 현 의원의 당시 수행비서 정동근씨(37)를 불러 조사했다. 조만간 손 위원장도 소환할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지검 관계자는 “선거 관련 사건은 금액이 아무리 적어도 구속사안이 될 수도 있는 만큼 당사자를 꼭 불러 조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새누리당 돈 공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3억원의 종착지로 의심되는 현기환 전 의원의 자택을 8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3월15일 돈의 전달자로 지목된 조기문씨(48)가 현 전 의원에게 전화를 건 사실을 확인한 데 이어 조씨가 현영희 의원(61) 측에서 받은 3억원을 담았다는 명품 가방도 압수했다. 검찰은 조만간 출국금지된 현 전 의원을 불러 ‘공천 뒷돈’을 받았는지 추궁할 계획이다.
“어린 것이 벌써부터 그러면 앞으로 무엇이 되겠는가!~”
손수저 인지 손젓가락 인지 몰라도 참!~ 그런 인품을 갖고 ”문재인“고문님에게 총선에서 도전장을 내밀다니!~
참으로 “바꾸네”의 꼭두각시 답다!~
이 모든 것이 “바꾸네”의 책임이다!~
![]() |
![]() |
![]() |
![]() |
|---|---|---|---|
| 8627 |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9~18) (3) | 김자윤 | 2011.03.08 |
| 8626 | 화포천 친구들 (0307) (4) | 요정새우 | 2011.03.08 |
| 8625 | 너도바람꽃 (2) | 김자윤 | 2011.03.08 |
| 8624 | 외국 여자가 MB OUT을 외치고 있어요!! (1) | 대 한 민 국 | 2011.03.08 |
| 8623 | 가요무대 (2) | 수월 | 2011.03.08 |
| 8622 | 사람사는세상 (4) | 비주얼YS | 2011.03.07 |
| 8621 | 우리 대통령 께서 하고 싶었던 이야기... (9) | 내마음 | 2011.03.07 |
| 8620 | 더욱 눈물나게하는 사진.. (4) | 비주얼YS | 2011.03.07 |
| 8619 | 횡간도 (1) | 김자윤 | 2011.03.07 |
| 8618 | 투표 (2) | 가락주민 | 2011.03.07 |
| 8617 | 쇠기러기의 비상과 함께 아름다운 봉하마을의 한주도 시작됩니다. (3) | 자봉 | 2011.03.07 |
| 8616 | 노루귀 (1) | 김자윤 | 2011.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