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새벽 하늘, 먼 산 그리고 화포.
산책로에서 만난 잠자리.
뱀산쪽으로 건너가는 산책로.
습지는 물이 흐르다 고이는 오랜 과정을 통하여 다양한 생명체들을
키움으로써 완벽한 생산과 소비의 균형을 갖추는 하나의 생태계입니다.
허리까지 찼던 물이 빠져나가고 모습을 드러낸
'대통령님 나무' 앞 모임광장,
마침 지나가는 새벽 열차. (사자바위에서)
작년 5월 13일을 마지막으로 모니터링은 멈추었으나,
우리는 각자 또 다른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음을 잊지않는 삶이기를!
![]() |
![]() |
![]() |
![]() |
|---|---|---|---|
| 8639 | 장터 사람들 (6) | 김자윤 | 2011.03.11 |
| 8638 | 다시 보고 또 보고 싶은 사진 ........... (12) | 고향역 | 2011.03.10 |
| 8637 | 봉하속 세상밖을 향하여 (봄을 알리는 나무들) (8) | 요정새우 | 2011.03.10 |
| 8636 | 장독 (4) | 김자윤 | 2011.03.10 |
| 8635 | 백매 (3) | 김자윤 | 2011.03.10 |
| 8634 |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19~26) (1) | 김자윤 | 2011.03.10 |
| 8633 | 울고 넘는 박달재를 부르시는 우리 대통령 ... (4) | 내마음 | 2011.03.10 |
| 8632 | 미친 죳선 방가방가일보에 실린 광고 경악스럽습니다. 이러니 ! (2) | 대 한 민 국 | 2011.03.10 |
| 8631 | 우리는 당신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7) | 시옷 | 2011.03.09 |
| 8630 | 변산바람꽃 (1) | 김자윤 | 2011.03.09 |
| 8629 | [생태연못] 봄의 유혹은 강하다 (15) | 세찬 | 2011.03.09 |
| 8628 | 초딩 아들을 둔 이 아줌마 이런 아줌마가 많아져야 할땐데 말이죠 !! (6) | 대 한 민 국 | 2011.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