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그리 매정하게 두고 떠나실 줄
어찌 알았을까만
평생 두리번거리지 않고
단단한 벽에 부딪던
당신의 뜨거움을 생각하면
그립단 말
부끄럽소.
잘
계시오?
잠시 지나는 비에 새겨진 무지개 한 자락
봄볕에 하늘거리는 나비만 봐도
님 소식 담겼나
눈을 크게 떠보오.
그 쪽은 안녕하시우...?
푸르른 날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 |
![]() |
![]() |
![]() |
|---|---|---|---|
| 8639 | 장터 사람들 (6) | 김자윤 | 2011.03.11 |
| 8638 | 다시 보고 또 보고 싶은 사진 ........... (12) | 고향역 | 2011.03.10 |
| 8637 | 봉하속 세상밖을 향하여 (봄을 알리는 나무들) (8) | 요정새우 | 2011.03.10 |
| 8636 | 장독 (4) | 김자윤 | 2011.03.10 |
| 8635 | 백매 (3) | 김자윤 | 2011.03.10 |
| 8634 |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19~26) (1) | 김자윤 | 2011.03.10 |
| 8633 | 울고 넘는 박달재를 부르시는 우리 대통령 ... (4) | 내마음 | 2011.03.10 |
| 8632 | 미친 죳선 방가방가일보에 실린 광고 경악스럽습니다. 이러니 ! (2) | 대 한 민 국 | 2011.03.10 |
| 8631 | 우리는 당신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7) | 시옷 | 2011.03.09 |
| 8630 | 변산바람꽃 (1) | 김자윤 | 2011.03.09 |
| 8629 | [생태연못] 봄의 유혹은 강하다 (15) | 세찬 | 2011.03.09 |
| 8628 | 초딩 아들을 둔 이 아줌마 이런 아줌마가 많아져야 할땐데 말이죠 !! (6) | 대 한 민 국 | 2011.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