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집에 가려고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그런데 2인석에 초딩 하나
떡~~하니 다리를 쫙 벌리고 앉았는데
키가 한 140 정도 돼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뒤에 앉았습니다.
-짜식!..... 여기가 즈네 안방인 줄 아나... ?-
저는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한 두 정거장 가니까
키가 큰 대학생이 그 초딩 옆으로 와서 의자에 앉았습니다.
그 대학생 보기에
초딩이 다리를 쫙~벌리고 앉아있는게 건방져보였는지
앉자마자 다리를 쫙~~벌려 초딩의 다리를 밀어냈습니다.
초딩은 더 다리를 쫙~~~벌려서 밀리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썼습니다.
그 대학생도 지지 않으려고 다리를 쫙~~~~벌려서 초딩을 밀어냅니다..
그렇게 서로 밀어내기를 한 2분..
그초딩이 울면서 말하기를....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저씨도 오늘 고래 잡았어요?.....ㅠㅠㅠ
( 설마 이해 못 하시는 분은 안 계시지요? )
![]() |
![]() |
![]() |
![]() |
|---|---|---|---|
| 8639 | 장터 사람들 (6) | 김자윤 | 2011.03.11 |
| 8638 | 다시 보고 또 보고 싶은 사진 ........... (12) | 고향역 | 2011.03.10 |
| 8637 | 봉하속 세상밖을 향하여 (봄을 알리는 나무들) (8) | 요정새우 | 2011.03.10 |
| 8636 | 장독 (4) | 김자윤 | 2011.03.10 |
| 8635 | 백매 (3) | 김자윤 | 2011.03.10 |
| 8634 |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19~26) (1) | 김자윤 | 2011.03.10 |
| 8633 | 울고 넘는 박달재를 부르시는 우리 대통령 ... (4) | 내마음 | 2011.03.10 |
| 8632 | 미친 죳선 방가방가일보에 실린 광고 경악스럽습니다. 이러니 ! (2) | 대 한 민 국 | 2011.03.10 |
| 8631 | 우리는 당신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7) | 시옷 | 2011.03.09 |
| 8630 | 변산바람꽃 (1) | 김자윤 | 2011.03.09 |
| 8629 | [생태연못] 봄의 유혹은 강하다 (15) | 세찬 | 2011.03.09 |
| 8628 | 초딩 아들을 둔 이 아줌마 이런 아줌마가 많아져야 할땐데 말이죠 !! (6) | 대 한 민 국 | 2011.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