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담배 있나?

돌솥note 조회 3,176추천 292009.12.11





























집무 중에 담배를 피우시는 대통령.
퇴임 후 금연과 흡연을 되풀이하셨다고 합니다.

저는 담배 피우는 사람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니 억수로 싫어합니다.

 아이들이나 임신부가 있던 말던
아무곳에서나 담배 피우고 꽁초 버리고
기호식품(?)이니 호젓히 우아하게 혼자 즐기시면 좋을텐데...
( 물론 다 그런신 건 아니지요? )
그런데 이 사진을 보고
담배 태우시는 모습이 너~~무 멋지셔서
흡연욕구(?)가 생길 지경었다니까요.
에궁~~ 이것도 병입니다.
.
.
.

그러~나아~~
아래 글을 보고 담배를 뚝!
끊고 싶은 마음이 생기셨으면 합니다.

.
.
.

- 담배는 비록 건강한 자라도 병들게 할 것이다.(죤 레이)

- 담배는 사랑의 무덤이다.(벤자민 디즈레일리)

- 담배는 악마로부터 나온 더러운 잡초다.
그것은 당신의 지갑을 말리고,  당신의 옷을 태운다.
그리고 당신의 코를 굴뚝으로 만들고,
당신의 생명을 태운다.(B. 워터하우스)

- 불행한 자일수록 담배를 더 피우고,
담배를 더 피울수록 불행해진다.
이것은 악순환이다.(뒤 모리에)

- 담배 한 대를 피우는데 수명이 34초 단축된다.(피트 박사)

- 많은 사람들은 흡연이 긴장을 푸는 것을 돕고
신경질 극복을 도와준다고 믿는다.
  그러나 흡연은 긴장의 이완이 없는 자극의 원인이 된다.(H. 죤슨)

- 흡연자는 자신을 현인처럼 생각하고,
자선가 처럼 착각하고 행동한다.(에드워드 죠지 벌워리튼)



새해는 금연을 한 번 실천해 보세요.
무엇보다 가족들이 좋아하겠지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651 그럼에도 불구하고 (1) 시옷 2011.03.14
8650 꿩의바람꽃 (4) 김자윤 2011.03.13
8649 아차산 산행하고 왔습니다. (20) 노통 사랑 2011.03.13
8648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27) 김자윤 2011.03.13
8647 우리 대통령 효암 고등학교 방문 하시던 날 ... (21) 내마음 2011.03.13
8646 아주 늦게 구입한 화보와 달력... (2) 내사 노 2011.03.13
8645 2011.03.12 봉하는 봄 단장중 (12) 보미니성우 2011.03.12
8644 내일이 재단 산행인데.. 2월 남산 산행 늦은 후기입니다^^;; (2) 남기화 2011.03.12
8643 선물이 왔습니다 ^^ (5) 소금눈물 2011.03.12
8642 고양이 가족 (2) 김자윤 2011.03.12
8641 국민의명령 회원모집 및 3·15의거 51주기 추모식안내 박영길 2011.03.11
8640 노란길을 따라 가락주민 2011.03.11
239 page처음 페이지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