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빌려주시어 빌려쓰는 인생

chunrianote 조회 674추천 52010.01.04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은

정말 내 것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동안 잠시 빌려 쓸 뿐입니다.

죽을 때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나라고 하는 이 몸도 내 몸이 아닙니다.

이승을 하직할 때는
 
버리고 떠난다는 사실은

우리 모두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내 것이라고는 영혼과 업보뿐 입니다.

영원히 가지고 가는
 
유일한 나의 재산입니다.

부귀와 권세와 명예도
 
잠시 빌린 것에 불과합니다.


빌려 쓰는 것이니
 
언젠가는 되돌려 주어야 합니다.

빌려 쓰는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너무 가지려고도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많이 가지려고 욕심 부리다

모두 잃을 수도 있습니다.풀면 오히려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내 것이라고 집착하던 것들을
 
모두 놓아버립시다.

나 자신마저도 놓아버립시다.

모두 놓아버리고 나면
 
마음은 비워질 것입니다.

마음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은

정말 내 것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동안 잠시 빌려 쓸 뿐입니다.

죽을 때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나라고 하는 이 몸도 내 몸이 아닙니다.

이승을 하직할 때는
 
버리고 떠난다는 사실은

우리 모두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내 것이라고는 영혼과 업보뿐 입니다.

영원히 가지고 가는
 
유일한 나의 재산입니다.

부귀와 권세와 명예도
 
잠시 빌린 것에 불과합니다.

빌려 쓰는 것이니
 
언젠가는 되돌려 주어야 합니다.

빌려 쓰는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너무 가지려고도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많이 가지려고 욕심 부리다

모두 잃을 수도 있습니다.풀면 오히려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내 것이라고 집착하던 것들을
 
모두 놓아버립시다.

나 자신마저도 놓아버립시다.

모두 놓아버리고 나면
마음은 비워질 것입니다.

 
마음이 비워지고 나면
 
이 세상 모두가

나의 빈 마음속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월일 어버이신님께서는
빌려주시어 빌려쓰고 있는 이치를
[대물차물貸物借物의 理]라 가르쳐 주셨습니다.

계시록 오후데사키에서는

인간은 모두가 신의 대물이야
무엇으로 알고 쓰고 있는가
All human bodies are things lent by God.
With what thought are you using them? 3-41

각자의 몸은 차물임을
모르고 있어서는 아무 것도 모른다
So long as you remain unknowing that the body is
a thing borrowed, you can understand nothing at all. 3-137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올해는-항상질거운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651 그럼에도 불구하고 (1) 시옷 2011.03.14
8650 꿩의바람꽃 (4) 김자윤 2011.03.13
8649 아차산 산행하고 왔습니다. (20) 노통 사랑 2011.03.13
8648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27) 김자윤 2011.03.13
8647 우리 대통령 효암 고등학교 방문 하시던 날 ... (21) 내마음 2011.03.13
8646 아주 늦게 구입한 화보와 달력... (2) 내사 노 2011.03.13
8645 2011.03.12 봉하는 봄 단장중 (12) 보미니성우 2011.03.12
8644 내일이 재단 산행인데.. 2월 남산 산행 늦은 후기입니다^^;; (2) 남기화 2011.03.12
8643 선물이 왔습니다 ^^ (5) 소금눈물 2011.03.12
8642 고양이 가족 (2) 김자윤 2011.03.12
8641 국민의명령 회원모집 및 3·15의거 51주기 추모식안내 박영길 2011.03.11
8640 노란길을 따라 가락주민 2011.03.11
239 page처음 페이지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