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추모와 박석 그리고 부산추모공연

짱포르note 조회 1,284추천 372010.05.29

그리움, 안타까움을  오래 오래 새기고자  만오천여명의  평범한 서민들이  사비를  들여서  대통령님 묘소 주변에 박석을 깔았습니다.  대통령님, 그 박석위에 새겨진  글귀들 하나 하나 다 읽고 계시지요?... 

 

 

 

 

 

 

 

오늘은  특별히  대통령님 주변에 바리케이트를  치지 않았답니다.

자원 봉사자들께서  헌화하시고  추도하신 분은  대통령님 너른  돌과 그 새겨진 이름을 만지도록 허락했습니다.

 

 

대통령님을 뒤로 하고  마을로 내려가다  헌화를 하기 위해  긴 대열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어린 소녀의 얼굴에서  슬픈 그리움을 읽어 봅니다. 

 

 

 

봉하에서  공단 방향으로 가는 길입니다.  오후 5시 경인데 지금도  추모객들이  마을로 향해 가는 분들이 있습니다.

 

 

부산에서 1박하기로 하고  숙소를 정한 뒤 부산대학에 갔다.

약 만5천명의 열기가  뜨겁게 느껴진다. 

 

 

  

 

 

김제동, 지극히도 생각이 평범하고  사상이 뚜렷한 젊은  연예인 재담꾼이다.

만오천명의 관중을 웃겻다 울렸다  자유자재다.  옆사람과 손잡고  왼팔드세요 하면 그 옆사람은 오른팔 든단다. 또 오른 팔 드세요 하면 그 옆사람은  왼팔든단다.  우리는 이런 좌와 우가 함께하는 사회를  살아야한다는 그의 멘트에  강한 긍정을 보낸다.

 

지난 휴일  북촌 한옥마을에 가다가  눈에 띄어  찍은 사진이다.  모르기는 해도 용기있는 후보임에 틀림없다.

개인적으로 나는 김양희라는 분을 전혀 모른다.  서울 시의원에  꼭 당선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651 그럼에도 불구하고 (1) 시옷 2011.03.14
8650 꿩의바람꽃 (4) 김자윤 2011.03.13
8649 아차산 산행하고 왔습니다. (20) 노통 사랑 2011.03.13
8648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27) 김자윤 2011.03.13
8647 우리 대통령 효암 고등학교 방문 하시던 날 ... (21) 내마음 2011.03.13
8646 아주 늦게 구입한 화보와 달력... (2) 내사 노 2011.03.13
8645 2011.03.12 봉하는 봄 단장중 (12) 보미니성우 2011.03.12
8644 내일이 재단 산행인데.. 2월 남산 산행 늦은 후기입니다^^;; (2) 남기화 2011.03.12
8643 선물이 왔습니다 ^^ (5) 소금눈물 2011.03.12
8642 고양이 가족 (2) 김자윤 2011.03.12
8641 국민의명령 회원모집 및 3·15의거 51주기 추모식안내 박영길 2011.03.11
8640 노란길을 따라 가락주민 2011.03.11
239 page처음 페이지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마지막 페이지